우선 글이 살짝 길어질것 같아서 ㅠㅠ
어디다 하소연 할곳도 없어서 두서없이 글적어 봅니다 ㅠㅠ
반말이 있을수도 있어서 양해부탁드릴께요 ㅠㅠ
우선 남편집에서 3억 3천 가량에 아파트
대출 없이 자가로 시어머님 명의로 집해옴
포인트는 신랑 명의로 이전 안해주심
이유 양도세 및 상속세 때문에 안된다 하심
현재 시어님 명의 집매매 하고
여자돈 합쳐서 여자가 살고 싶은지역에
신랑명의로 집 사겠다고 하니 반대 하심
둘이 같이 대출끼고 타지역 으로 신랑 명의 집사는것도 반대
그럼 같은조건 이니 저희 친정 엄마 명의집에서
살겠다 그것도 반대
무조건 시어머님 명의인 그 집에서 살아야 한다 하심
시어머님 명의에 아파트에 인테리어 해줄테니
시어머님 명의에 아파트 고집 하셔서
결국 현재 시어님 명의집에서 살고 있음
인테리어 비용 여자돈 보탬
여자 1억 1천 가량 해옴
혼수 및 인테리어 비용 보탬 + 살림 합치고 생활비조로 사용
생활비 = 결혼준비 하는 기간 동안 3달간 ( 남자 1도 안도와줌 여자 혼자 결혼준비 다함 ) 여자 일을 아예 못해서 결혼전
남아있던 여자 카드 할부 및 여자 차 할부 여자용돈 포함 사용
신랑 강사일 하는데 코로나 인해 일 못나가고
있어서 ( 현재도 같은 상황 )
택배 알바 주 3일로 현재 하고 있고
나머지 주 2회 시간 강사 알바함 ( 수강생 거이 없어 버는게
거이 없고 돈벌이 없어도 코로나 끝남 미래를 위해 그만둘수도 없어 유지중 )
총 한달 180 - 200 가량 범
쉬는날 매주 토 일 ( 일주일에 두번쉼 )
여자 자영업 역시 코로나로 인해 매출 감소
총 한달 300 - 350 범
쉬는날 매주 월 ( 일주일에 한번 )
생활비 각자 50 만원씩 더피 페이 하고 현재 100으로
( = 식비 및 공과금 관리비 경조사 포함 사용 하고 있음 )
통신비 , 보험 , 각자 용돈 , 제외 !! 각자 알아서 본인 카드로 생활함
신랑 결혼전 자동차 할부 및 결혼전 강사일 구하면서
생긴 빛 1500 있었고 현재 1000 빛 남아 있는 상태
신랑 현재 월급180 에서 차할부 빚 위 언급한 빚 이자 원금 포함
80 쓰고 100 ( = 본인용돈 50 생활비 50 )
이라 빠듯 하다 생활비 더 못준다함
여자 현재 300 - 350 에서 차할부 빚 90 쓰고 ( 원금상환 )
나머지 결혼전 카드값 할부 남은거 내고 350
50 생활비 내고 있음 마이나스 나는 금액 친정집에서 내주고 있음
여자 현재 카드값 총 할부 1000 있는데
신랑이랑 경제권 합치면 여자집에서 1000 해결해준다함
신랑 1000 남은 빛 시댁에선 너네둘이 알아서 하라함
신혼부부 한달에 생활비 보통 얼마씩 쓰시나요 ?
신혼부부 한달에 100만원 적당한 금액인지 알고 싶어요 ㅠㅠ
그리고 신혼부부 집안일 분담도 어떻게 하시나요 ? ㅠㅠ
그리고 맞벌인데 집안일 분담
신랑
빨래개기 , 음식물쓰리기 버리기 , 분리수거
아내
장보기 , 빨래하기 , 화장실청소 , 청소기 돌리기 ,요리
베란다 앞뒤청소 , 매일 청소기 돌리기 , 매일 침대이불정리 및
스타일러 및 건조기 먼지 털이 , 설겆이 등 ..
위에 3가지를 뺀 모든 집안일 여자 다함
집에서 음식 해먹을때도 여자 혼자 차리고
뒷정리 장보기 설겆이 까지 여자 다함
( 번외 , 본인 친구나 시댁 식구들 올땐 설겆이만 해주고
자기 식구나 친구들 오는거 아님 아무것도 안함 )
그리고 여자
집순이 ( 집에서 어쩌다 맥주 한캔 외 술 안마심 , 친구 안만남 )
시아버님 편찮으셔서 한달에 한달
대학 병원 새벽 5시 출발하는 일정임 여자 혼자 케어함
두달에 3번 정도 시부모님 기사노릇 및 식사 도움 해드림
남자
주 6회 술 ( 친구 자주만남 , 밖에서 먹고 들어오는거 4회
집에서 먹는거 2회 ) 시간대 대중 없고 늦으면
새벽 2시에 들어옴 술 마시면 연락 종종 두절
술마시면 행동이 과격해짐 ( 행동이 커지는 정도
목소리 커지고 걸을때 쿵쿵 걷는 정도에 느낌 주사
따로 없음 ) ( 가끔 친구들 끼리 고스톱 카드놀이
주 1회 꼭함 )
본인 부모님 및 양가 부모님에게 관심 1도 없음
결론 여자 불만
술먹는 횟수 잦다
술먹으면 연락두절 예의 없다
아무리 놀이라지만 노름이다 상식밖이다
맞벌이고 생활비 엔빵인데
가사 분담 확실히 해라 6:4는 해줘라
7:3 비율적다 ( 여자 느끼는 체감 7 임 )
내가 가사 부담 많으니 같이 쓰는 생활비 적다
남자가 좀더 내라
부부 같이 하는 시간 늘리고 혼자 보내는
시간 줄여라 ( 친구들 술먹는 횟수및 집에 있는 날이면
혼술 하고 게임 하다 잠듬 총각때 처럼 혼자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꺼면 이혼해라 )
부부 관계 횟수 2달에 한번 너무 적다 ( 신랑 36 여자 34 )
남자
요구사항 너무 많다
잔소리가 많다
술먹는거 스트레스 푸는거다 너무 몰아세우지 마라
나도 힘들다
집에오면 불만 사항 듣는거 지친다
니가 잔소리 하니 성욕이 안생긴다 그치만
부부 관계 개선 노력 해보겠다 ( 6개월째 개선되고 있지 않음 , 그러면서 아이 갖고 싶다 말함 )
집안일 할수 있는대 까진 하는편이다 아무것도 안하는것
처럼 취급 하지 마라
너도 친구좀 만나라
결론 아는 오빠 또는 룸메랑 사는것 같은
이거지 같은 기분은 나 혼자만에 착각 인걸까요 .....
신랑이 시댁및 집안일에 대해 고마워는 하지만
제가 느끼는 감정은 인사차로 하는것 같은 ??
형식적인 말로
고생했네 고마워 ~ 가 다네요 ( 안하면 욕먹을 까바 마지 못해 하는 ..)
2틀전 사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시아버님케어 다 해드리니
저녁 4시였고 잠한숨못자고 바로 출근해서 새벽 1시에
들어 왔는데 신랑은 저녁 6시에 일끝나고 친구랑
술먹다 저랑 연락두절 됐다가 12시에 들어와서
세상 편하게 코골고 자는데
진짜 한대 줘 패주고 싶었네요 ......
생활비 엔빵인데 맞벌이 인데 집안일 7대3 비율
시집일 경조사 와이프만 먼저 보내는일 태반 ㅡㅡ
본인 취미 게임 축구 술 우선순위 일안하는 시간
다 소모함 정말 지긋 지긋 하네요 ...... 하
이혼만이 답이겠죠 ... 점점 지쳐가요 ....
시댁불만 말하면 공감 없고 시댁 감싸고 도는것도
한몫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