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때 있던 일이야 초등학생 때부터 애들 뒷담이란 뒷담은 다 까고 다녀서 전교생이 싫어하는 여자애가 있거든? 걔랑 또 조활동 하는 거 다 안하고 말도 잘 안하는 여자애가 있어 걔네랑 같은반이였는데 걔네가 나랑내친구 욕 노트에 써놓고 그래서 엄청 싫어하고 아니꼬와했어 그래서 이건 좀 잘못 된 거 같긴하지만 걔네가 뭐 남친이랑 200일~ 이런 말 하고 웃길래 나랑 내 친구가 옆에서 좀 꼽?줬거든 남친은 있냐 ㅋㅋㅋ 이런 식으로 들리게 그리고 남자애들도 걔네 싫어해서 막 꼽주고 그랬는데 걔네가 그걸 쌤한테 말한거지 그래서 나랑 내 친구랑 걔네랑 상담 받고 우리는 잘못 한거긴 하니까 그런 거 맞다고 인정했어 그랬더니 쌤도 얘네가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잘 지내보라거 했지 우리도 미안하다 사과하고 근데 이게 학폭이라 할 수 있어..? 단순히 싸운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