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로 고민 중 인데 원래 내가 정한 진로는 보건교사고 오늘 갑자기 부모님이 부르시더니 진로가 뭐냐고 물으시더라, 보건교사라고 대답했는데 그럼 비슷한 계열이니까 약사는 어떠냐고 물어보심
생각해보겠다고는 했는데 알아보니까 공부 조카 잘하고 열심히 해야한다는 답변이 많아서 고민
들었을 때는 떨떠름 했는데 약사가 훨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평소에 오래 공부하고 그러는 자세도 안박힌 사람이라 진로 고민이 조금 무섭다
님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