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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밸런스 게임 트레저 아들듀스 101

밸런스겜 쓰닌데 나를 기다리는 짱메들을 위해 왔어
물론 현실 아가 트레저는 최고의 아들들이였지만 재미 삼아 만든거야 ㅎㅎ 댓글에서 투표 ㄱ ㄱ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ㅇㅇ|2021.03.01 01:28
(추) 기저귀도 혼자 갈고 유모차 고장나면 알아서 고칠 거 같은 박지훈. 내가 거저 키운 기분에 꽤.. 착함 근데 나도 모르게 지훈이한테 잔소리 듣고 있음 분명히 내가 엄만데.. vs (반) 혼자 할 줄 아는 게 없음 모든 걸 다 내가 해줘야됨 그래도 애가 너무 사랑스럽고 어딜 가나 내 자랑하고 다니는 김준규ex) 우리 엄만데 노무 이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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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3.01 01:28
(추) 말 잘 듣고 착하고 어찌 이리 순할까 싶은데 내가 고민해서 사온 힐리스를 보며 “하.. 엄마 저는 나이키 에어 조던이 더 좋아요..”하는 아들 최현석 vs (반) 밥도 잘 먹고 애교쟁이에 사랑둥이 아들 소정환 매일 밤 마다 글레이즈 도넛 사달라고 조르는 게 조금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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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3.01 01:30
(추) 청소도 너무 잘하고 착하고 애교도 많은 사랑둥이 마시호. 혼자 집도 잘봄 근데 아침에 애 깨우는 데만 1시간 걸려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vs (반) 얌전하고 착하고 이쁘고 유쾌한 우리 아들 사히. 근데 편식이 심해서 사히랑 밥 먹고 난 뒤 사히가 앉은 자리를 보면 바닥에 당근, 시금치 등등 몰래 버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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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3.01 01:29 전체보기
(추) 다 완벽함. 어렸을때부터 똘똘이에 아가 명창에 나를 위한 세레나대라면서 동요도 만들어주는 방예담. 근데 밤마다 피아노를 쳐대서 나를 미치게 함 vs (반) 착하고 동생도 잘 챙기는 오빠 하루토. 심지어 끝장나게 잘생겨서 내 아들이지만 자꾸 감탄하게 됨. 근데 지도 그걸 알아서 시도때도 없이 나한테 엄마 나 잘생겼어? 하며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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