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안 톡선에 추천수 2000넘어가는 제니 까글이랑 댓글들 보고 속상해서 나도 글 써봐 제발 제니 좀 그만 욕해 하유라잌댓 컴백하기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발목 다쳐서 목발하고 다녔는데 티 하나도 없이 열심히 활동해준 제니야 그리고 온콘 본 블링크들은 제니 춤 대충췄다는 느낌 하나도 안받고 열심히 했다고 이번에도 레전드 찍었다고 난리였는데 왜 돈 하나도 안낸 팬들도 아닌 너희들이 더 난리야..? 너넨 그냥 제니가 싫어서 악플달고 있는 거 같아 그리고 제니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체력이 부족해서 한 곡 하고 나면 힘들어하고 과호흡 자주 온다는 거 본 적 있어 그래도 무대에서 열심히 하는 거 보여 근데 쭉 대충한다니 뭐니 그리고 남친 만나고 왔느니 뭐래니 그런 댓글 많은데 증거도 없는 디스패치 입장일 뿐이고 만약에 그랬어도 그건 제니 사생활이야 1년 넘게 제니 사생활 캐고 다닌 디스패치나 너네나 뭐가 달라..? 너네 비난이랑 비판 잘 구별하고 댓글 달아 제발
+) 톡선 간 김에 제니 홈마님이 올려주신 제니 인성글도 글에 추가하고 갈게 2019년 젠원더님이 올려주신거
내가 아는 너
태국 코사무이에서 폭우로 비행이 지연됐을 때
셔틀버스로 비행기 탑승할 때 내내 빗속에서
다른 사람을 챙기던 너.
내가 아는 너
팬싸인회에서 2주년 이벤트로 준 컵홀더를 보고
"저 이거 엄마한테 받아달라고 부탁했어요. 집에 많아요!!"라고 자랑하는 너.
내가 아는 너
유기견 한 마리 후원했단 것에 감동받아
증서를 내려놓지 못하던 너.
까놓고 쉽게 할 수 있는 일인데
넌 팬들의 사랑이라 무척 감동했어.
내가 아는 너
위험한 먼 나라였지. 시큐에게 둘러싸였던 나,
넌 시큐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하는 아이돌이야.
넌 안 그래도 돼.
확실히 내가 사진 찍는 건 옳지 않거든...
내가 아는 너
먼 유럽에서 조심하라고 걱정해준 아이돌.
내가 아는 너
편지 하나 슬로건 하나 간단한 응원 하나에 항상 우리한테
매우 고마워하는 아이돌.
내가 아는 너
몸이 안 좋으면 팬들에게 알려주지,
자기 팬을 노려보거나 팬한테 짜증내거나 밉살스럽게
굴지 않아.
내가 아는 너
해외팬이라 돈을 많이 들여 오래 못 보는 사인회에 갔더니
내게 말했지 다음부턴 이렇게 돈 많이 쓰지 말라고,
난 그녀를 10분 보려고 패딩 6벌 사는데 170만원 썼고 약 1분동안 대화했어.
처음 만났던 너
항상 빗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먼저 셔틀버스 타도록 돕고 뒤로 비를 맞던 소녀란다.
팬싸에서 팬이 더워하자
팬들이 추워하자 제니 반응 이 외에도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