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이쁘고 잘생기면 음침하게 남 관찰하면서 관음하지도 않고 뒤에서 이쁜여자특징 이라면서 관찰후기 올리지도 않음. 왜냐? 지가 잘났으니 지 잘난맛에 살지 남 음침하게 의식안함ㅋ 꼭 여자랑 말도 못섞어본 와꾸 개빻은 한남충 그리고 이쁜여자가 되고싶어하는 못생긴시녀들이 댓글로 ㅇㄱㄹㅇ 이러고 글까지 씀 이쁘면 어딜가나 공주 대접받고 사람들이 친절히 다가옴 물론 가까이 지내다보면 비교되고 열등의식에 질투하는련들도 생김 그럴 때는 의식하지 말고 기분 나쁘면 내치고 똑부러지게 내 주관 가지고 살면 된다
못생긴 늙은 거구뚱남 아저씨 부잣집 존예 괴롭히지마라 사람들이 니놈 심성 다알고 그존예 질투안하고 편들고 호위무사 자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