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노래 듣다가 엄마 생각나서 울컥한 연우
우는 오빠 발견한 하영이
그리고 오빠 쓰담쓰담해줌
그리고 휴지를 갖고 와서
오빠의 눈물도 닦아 줌
그러면서 오빠에게 하는 위로
"울지 마 내가 엄마를 찾아줄게"
"아유~ 엄마 맥주 먹고 있어"
"엄마 맥주 먹고 있잖아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영이가 한 말임
엄마 맥주 먹고 있댘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방송에서 장윤정이 일하고 오면
그렇게 맥주를 찾는다고 했는데 진짜였나봐 ㅋㅋㅋ
아무튼 우는 오빠 코도 풀어주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