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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하랬더니 연기 대결 펼치는 두 변호사

ㅇㅇ |2021.03.03 16:22
조회 10,830 |추천 25


*** 스압 주의 *** 


눈물연기가 특기인 독종 돌+I 변호사 '홍차영'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에서 변호사를 맡았던

'빈쎈조'





 

둘은 어떤 사건을 계기로 공조를 시작하게 됨




어떤 사건을 간략하게 말하자면홍차영의 아버지(유재명)가 대기업 신약 개발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변호를 맡았는데,대기업 쪽에서 사람을 시켜서 트럭으로 받아들여서 아버지를 죽임



 



사건의 진범을 만나러 온 두사람

근데 이 진범의 배후를 알아내려고 온 것




 

배후의 번호를 알아내서 적는 중



 

"이 정도면 충분해요. 가죠."



 

마무리가 되어가나 싶었는데,,

특기(?)인 눈물 연기를 선보이는 홍차영


" 저 새ㄲl가 진범이잖아요."



 

 

"근데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가는 거잖아요?"




 

 

"그냥 저렇게 두고 여길 뜰 순 없어요."



 

잠시 생각하는 빈센조



 

문을 닫더니


 

쾅!!!




 

 

 

 

"이충일씨! 협조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편에 서주신다니까! 저희!

저희 정말 든든합니다!"


엄청 큰 목소리로 말함


 

당황한 진범

"당신..당신 지금 뭐하는거야"




 

아까부터 지켜보고 있던 교도관

교도관도 배후쪽에서 심어놓은 사람임



 

"이충일씨께서 증언해주신대로 저희가 꼭 재조사해서"



 

"꼭 배후 찾겠습니다!"



 

"도대체 왜이래, 이거 아니에요.

이거 지금 헛소리 하는 거에요!"




 

"이충일씨! 당신의 정의는 영원할 겁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기! 야!!"



 

 

 

사실 처음부터 교도관이

진범을 감시하고 있다는 걸 알아채고 있던 빈센조








 

차영 : 이탈리아 변호사들은 보통 이런식으로 일해요?




 

빈센조 : 이탈리아에는 한국보다 험한 사람이 좀 더 많아서요.

 



차영 : 음.. 생각보다 만족도도 높고, 우리 팀워크도 잘 맞는 것 같아요.


빈센조 : 한 일도 없으면서 무슨 팀워큽니까.




 

차영 : 한 일이 없긴요, 그 옆에서 감정 잡으면서 긴장감 유지하고 있었잖아요.



 

빈센조 : 대사는 내가 다 한 것 같은데.




 

차영 : 대사도 중요하지만, 대사 없이 압박 주는 것도 중요하죠. 극을 모르시네?



 

차영 : 암튼 뭐, 누아르적인 분위기도 아주 좋았어요.




 

 

 

빈센조 : 진짜 누아르는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공조하라니까 누아르극 찍고 온 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5
반대수2
베플ㅇㅇ|2021.03.05 09:58
개인적으로 멜로가체질에서 좋아했던 연기자인데, 빈센조에서는 좀 부족하다고 느낌 뭔가 안맞는 옷을 입고 연기한다고 해야하나 어색하다고 해야하나... 특히 옥택연이랑 투샷일때 둘다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보는 나조차 어색할 지경임 연기 못해서 짜증남 연기를 못한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아무튼 너무 안어울리는 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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