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 사는 평민입니다.
내일 아버지 생신이셔서 아내와 함께 nc에가서 선물도 사고 집으로 걸어오는길이었습니다.
바로 앞 사거리에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흰색suv 볼보가 클락션을 매우 크게 울리더군요
제 아내는 임산부 입니다. 유산 2번을 겪고 힘들게 임신한 상황에서 저는 너무나 화가났고 차를 보니 실실쪼개더군요
너무 화가납니다.
당신은 무슨 이유에서 그런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딴식으로 살지 마세요
차량번호도 찍어뒀습니다.
만약 우리 아기가 잘못되는 그날 당신은 책임을 피하지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