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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우리은행위비 통합우승 실패

ㅇㅇ |2021.03.03 21:06
조회 14 |추천 0

삼성생명이 결국 일을 냈다.

 

명장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정규리그 우승팀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1차전을 먼저 패한뒤 내리

2연승로 역스윕 하며 팸피언결정전에 진출 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오늘 저녁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승리했다.

 

시리즈를 2-1로 마친 삼성생명은 청주 KB스타즈와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하게 됐다.

 

우리은행은 두 시즌 전 삼성생명에게 플레이오프 탈락을 당하는 아픔을 또 맛보게 됐다.

 

더불어 정규리그 4위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건 2001년 겨울리그 한빛은행(현 우리은행) 이후

무려 20년 만이다.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의 전면 강압수비와 극심한 슛난조로 경기내내 동력을 상실 하며

통합우승에 실패 했다.

 

우리은행 주장 박혜진과 경기 막판 5반칙 퇴장 당한 박지현은 눈시울을 붉혔다. 

 

한국 농구 여제 장신 센터 박지수와 3점슛터 강아정 심성영이 버티고 있는 KB스타즈가

우승에 유리해 졌다.

 

KB스타즈는 체력면에서도 인천신한은행 에스버드에 2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에 먼저 진출해

하루 더 휴식을 취해 유리 하다.

 

청주KB스타즈와 용인삼성생명의 5전 3선승제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7일 일요일 오후

청주KB스타즈의 홈인 청주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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