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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 브리얼리

ㅇㅇ |2021.03.03 23:13
조회 36 |추천 0
이사람 왈 자기양부모는 아주착한사람들이라고 한다

이남자의 직업은 양부가 고향에서 운영하는 전선도구 가게?(무슨 피복같은거도팔고그랬던듯 공구에 관한)를 물려받아 운영하는것이고 30후반인 현재에도 결혼은 안한채 여친이랑 산다고.

내 엄빠집에 저사람의책이 있는데
(내사생활을싹캐고다니는 내엄마는 저책이뭔가하고 슥 본적이있는듯하다 야설이라도 샀을까봐?.?요새 남자게이물야설,만화책등등이 그리잘팔리던데 나는그런거안본다고)

읽어보니 12살에 입양되어그런가 자기양부모에게 정체성이 대부분있긴하지만(근데 본인이 의식을 못하는부분도 있는듯)
단어선택같은걸보면 약간 거리감느끼는구석도 있긴있었던거같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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