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직장인입니다.
2달정도 된 직장 사무보조 아르바이트생이 있는데 20살이예요
열심히 일하는게 보기좋아서 잘 챙기고 간식 챙겨주는데
최근 야근이 잦길래 늦게끝나면 말하라고
아다리 맞으면 태워다준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많이 부담스러워하나요?
남자친구는 있는걸로 알고있거 평소 공적으로는
연락 자주 주고받구요 뱉고나니 문득
선 넘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오해살만한 행동인가 싶네요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