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그지같은 as 신청후기
10년이상 k통신사 인터넷과 tv 또한 가족(4명) 모두 k통신사 사용고객입니다.
어제 아이가 온라인수업중 콘센트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나서 모든 차단기 내리고 살펴보니 통신사 케이블 어탭터가 탔거군요
아이만 있거나 집이 비어있었으면 큰 화재로 이어질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급히 100번으로 전화를 해서 as신청을 하니 vip고객님 어쩌구 멘트가 나오더군요.
상담사에게 화재날뻔했고 아이 온라인실시간 수업아 있으니 빠르게 기사방문을 요청했더니 처음엔 가장빠른게 금요일이라고 하더니 원격수업으로 급하다고 사정하자 센터에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만 다음날인 오늘 오후에 온다고 하네요. 그이전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상담사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알았다고 하고 일단 끊었으나 오늘 온라인 수업도 듣지 못하고 온식구가 큰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단순as도 아니고 10년이상 변경없이 한통사만 사용하면 호구소리듣는게 맞나 봅니다.
sk로 갈아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