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00일 안된 장거리 커플입니다.
코로나로 갈때가 없어서 피씨방을 갑니다.
안만나도 남친은 피씨방을 가요.
만나려고 했는데 제가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말해서 안갔습니다.
싸운건 아닙니다.
제가 있는 지역에 오라고 해도 거기가서 뭐하냐고 하고 코로나이야기를 해요.
남친한테 가도 바다가자해도 코로나때문에 안된다고 해요.
이연애가 맞는걸까요?
만난지 100일 안된 장거리 커플입니다.
코로나로 갈때가 없어서 피씨방을 갑니다.
안만나도 남친은 피씨방을 가요.
만나려고 했는데 제가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말해서 안갔습니다.
싸운건 아닙니다.
제가 있는 지역에 오라고 해도 거기가서 뭐하냐고 하고 코로나이야기를 해요.
남친한테 가도 바다가자해도 코로나때문에 안된다고 해요.
이연애가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