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사귈때 상대방한테 했던 행동들 자세히 생각해보고
그 동안 했던 톡 내용 다시 봐봐 상대방은 분명 너희한테
서운한점과 고칠점 다 말해줬을걸?
그걸 아무렇지않게 그대로 흘려들은게 너네야
찬사람보고 환승이냬 바람이냬 뭐니 하면서
전애인 환승한 나쁜년,놈 만들지말고
갑자기 식었다? 갑자기가 아니라 상대방이 쌓인게 많았음에도
인연의 끈을 계속 잡고잡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놓은거야
그게 니네입장에선 갑자기 이고 몇달 몇년을 고민했어도
못헤어지다가 갑자기 결심한건 이성때문이 아니라
내가 힘들어서라고ㅋㅋㅋ 찬사람이 힘든건 뭐 힘든것도 아닌가
아님 힘든게 없다 생각하는건가ㅋㅋ
갑자기 차였어요ㅠㅠ 이러면 환승이야!! ㅇㅈㄹ
나도 저러한 이유로 찼었다가 다시 잡을까
조언좀 구할까 싶어서 왔는데
내 전애인이 저렇게 생각한다면 잡기는 커녕 오만정 다 떨어질듯
불쌍한척 세상 다 잃은척 상대방 나쁜년,놈 만들지말고
자기객관화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