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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지 않은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ㅇㅇ |2021.03.04 21:05
조회 68,317 |추천 537
추천수537
반대수2
베플ㅇㅇ|2021.03.04 23:01
작은 친절이 큰 우정을 낳았다.
베플ㅇㅇ|2021.03.05 09:49
빈수레 같은 친구 수십 명 두는 것보다 이런 친구 한 명이 나을 수 있다. 요즘 인맥 늘리기보단 인맥 정리가 더 유행하던데. 그런 의미에서도,
베플ㅇㅇ|2021.03.04 23:24
신랑 신부측 하객수 많이 차이나면 반대편가서 서주고 그러지 않나.. 그래도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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