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못생겼음
약간 통통?한편이고 눈두덩이에 살많은 속쌍이고 성격도 소심하고...
그리고 학교도 화장금진데 내가 학교갈때 피부화장,눈썹,음영섀도 하고가거든?
ㅅㅂ 그래서 그런가 못생겼다구 하거나 연예인 영상들 보면서 쟤는 이뻐서 부럽다ㅠ 이카면
애들이 화내면서 야!! 너가 못생긴거면은 나는 무ㅠ야!!!
이러고 자기 남사친들한테 나이쁘다고 얘기하고 다니고 남소 해줄까이럼
마스크빨인지 속눈썸 펌을해서 그런지 눈만 봐서 그런건지... 아니ㅕㄴ 아무도 화장안하는데 나만 해서 저러는건지.....ㅠㅠㅠㅠㅠ
애덜이 와그러는걸까ㅠㅠㅠㅠㅠㅠㅠ
+) ?이게 왜 톡선 까지 갔냐...
결론 부터 말하자면 다들 답정너냐 칭찬 댓 너가 달은거냐 하는데 둘다 아님.
글 쓰게 됀 이유는 3월 2일부터 등교였어.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애들이 별말 안해도 이쁘다고하고 갑자기 눈이 커서 부럽다, 눈이 이쁘다 이런 얘기하고 점심시간에 애들이랑 공원 산책 가는데 그때마다 자꾸 키도 크고 이쁘다고 손도 이뻐서 부럽다.. 등등 얘기하고
연예인 얼굴 보면서 와 쟤는 잘생겨서부롭다ㅠ 이러거나 반애 이쁜애 보고 이뻐서 부럽다ㅠ 이러면은 같이 5~6명 정도랑 같이 다니는데 딱 나를 다 쳐다보면서 3명 넘게 애들이 '야 너가 뭐가 못생겼어! 그러면 나는 뭔데..!ㅠ' 이러니까 자꾸 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칭찬해주니까 기분이 좋으면서도 찜찜하게 뭔가 이상해서 글 쓴거였어. 나를 맥이는건지 놀리는건지는 아직 4일정도 밖에 걔네를 못봐서 모르겠다..^^
눈에 이번에 속눈썹 펌도 하고 마스크도 쓰고 이래서 아무래도 눈으로 시선이 가다보니 애들이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그런 얘기한거 같기도해. 앞으로는 칭찬인지 예의상 하늠 말인지 잘알ㅏㄹ들을겡 ㅎㅅㅎ
++) 댓글 얘기는 안써서 추가로 글 더 쓸게
칭찬 댓에만 답댓 달을거 보니 답정너네~ 이러는데 이 글 올리고
처음 2개 댓 말고는 더 이상 댓글도 안 달리고 졸려가지고 답해주고 쳐자느라 나머지 댓글에는 답댓 못 쓴거임. 댓글이랑 내가 글쓴 시간을 보셈. 처음 댓들 말고는 다 새벽에 쓰여져 있는데 내가 어케 다 답을하냐... 칭찬 댓 너가 쓴거 아님? 이러는데 자꾸 이유도 없이 이쁘다고 칭찬하는게 뭔가 꺼림직해서 글쓴건데 내가 미쳣다고 이쁜갑지~ 하는 댓까지 달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