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후기 가져옴 ㅎㅎㅎㅎㅎㅎ
시작은 걔가 나한테 육두문자로 욕 날리면서 문자 보낸거야.요즘 걔랑 진격 얘기밖에 안해서 아 쟤 거밍아웃 봤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았아.그래서 내가 문자로 내가 갑옷거인이고..? 이러니까 걔가 문자로 이 녀석이 초대형거인이야 이 씨.발새.끼야 라고 보내서 확신하고 그냥 존.나 빌었어.구라안치고 1초마다 1개씩 문자 오더라.사실 걔 시간시나구 안쪽벽 부신 갑옷거인 극혐했거든..걔만 없었으면 걍 윌마리아에서 애들 잘 살 수 있었다고.한 10분동안 나보고 온갖 육두문자 섞어서 문자 보내다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그래도 커플로는 인기많지..?약간 서브커플같이.. 이래서 커플링 다 처먹는 나도 그건 안먹어 라고 보냈다가 차단당했어
3기는 아직 안본거 같은데 걔 3기 다 보면 흑막엘빈 후기도 써줄께..아 그리고 나도 글쓰는 거 귀찮아서 톡한 내용 캡쳐하고싶은데 중간중간에 개인적인 일이 많이 나와서 못가져왔어 양해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