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란 사람에게서 멀어질 준비가 다 된거 같아
나는 last scene을 들으면..
널 보낼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거든..
항상 응원한다는 너의 말을 이제 깊은 추억속으로
묻어두려해.
헤어진지 이제 3달이 다되가는데도 아직은 그립지만
이제는 내가 널 보내야할 때가 된건가봐.
판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생에서는 너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가보다.
행복해~ ^^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
널 사랑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