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안쓰러워 신경안쓰게 하려했던 나의 배려가 오히려 독이 된셈이 된거라 생각하지만
이사람에게는 본인 빼고는 어느 누구에게도
만족을 감사함을 기브엔 테이크란 기본 도리를
모르는 그저 상대는 항상 그 자리에서 베풀기만 하면서 하는데도 매사가 불만족인 사람이였다 이삼자의 어려운 가정사때문에 하루도 쉬지 않고 근면성실함으로 이 가족들은 어느정도
편암함을 누릴수있는 환경을 살고는 있지만
이로인해 이사람은 이곳저곳 아프지 않은곳이 없었고 첨엔 존경스러울 만큼 높이산 마음이기에 퇴근후 전문지식은 없지만 이곳저곳 찾아서
지압과 맛사지로 위안을 해주곤했다
오로지 이사람은 가정을 가졌다뿐이지만 패턴은
똑같았고 이사람으로 인해 이사람 가족들을 책임을 져야 살아갈수있었기에 저또한 여기에
불만은 없었고 달라진거라곤 온전히 나만이였고
살아온 환경부터 아침부터 삼시3끼리 집에서 먹는 탓에 요리와는 거리가 먼 나였지만
이곳저곳 채널이용해서 적응을 잘했었고
이사람 직업상 둘이서만 식사를 하는것이아니라
적어도 3ㆍ4명에 식사를 준비하는 일상이였고
우리둘에 가정에서에 모든 생활비는 전적으로
내게 도맡아서 하다 3년쯤지사 1년전에 카드하나받아 마트결제만 이카드로 하는데 이사람 살아온것이 너무 가난하게 살아온탓에 돈에 에민하고 마트가서 4만원만 나와도 여지없이 그날은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토라져서 사람 가스라이팅식으로 갈굼을 하는 방식을 해서 이 또한
삶이 저렇게 만들얺은 사람이라 이해했어요
제가 참을수 없는것은 일어나는 순간부터
몸아프다고 짜증 들어와서도 짜증 자기만 죽어라 돈버느라 이고생 하는데 누구 하나 몰라준다고
친구들과 집에서 술마시고 하소연 하면서
이렇게 살면 뭐하냐는식으로 그러니깐 친구가
제수씨 친구가 손목이 많이 안좋아요 라면서
그러는데 언제까지 제가 본인의 자존심 생각해서 완벽함 남자로 보여지고 말하게 내버려줘야하는지 그들앞엔서 제가 속편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 사람으로 보여지길 바라고 자기식구들 필요한 돈을 쓸때 제게 저나와서 마치 제가 쓰는것처럼 저나와서 돈 나가는 소리가 난다며 이러니 속도모르는 친구들은 그렇게 알고 저또한 친구들 앞에서 남자자존심 문제라 이런저런 이야기 절대 안하거든요
솔직히 통장도 시부모님이 관리하는 남자를
사람이 적당한 선이라는것이 있는거고 사람도리는 알아서 하는건데 이마저도 할줄모르는 남자가
매번 아프다아프다 그럴때마다 다 봐줘야하고
심지여 감기기운있다하여 감기약을 줘도 조금후에 왜이렇게 독한걸 줬냐라는식이고 본인이 무엇하나 챙기질 못하면서 탓탓은 항상 하고 이제는 아픈몸 맘아프지도 않아요 절 위해 아픈것도
아니고 사람이 마음이라도 보이면 내 사람 인데 대신아파주고 싶기도 하지만 자기가족일에는
밑빠진독에 물붓기지만 제게는 당연한거고
남보기 나쁜남자는 되기싫어 포장만 하기바쁘고
참 살아온 환경이 아무리 달라도 이렇게 철저히 이기적일까요 이런 비굴함에 자꾸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