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오후 2시30분정도되서 바람쐬러
가는 도중에 어느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서
혹시나 싶어 쓸만한게 있나해서 돌아보니
쓰레기 재활용에 티비가 보이길래 외관도 쓸만해서
될수 있겠다 생각해서 들고 나오는데(폐기물 딱지 미부착)
경비 아저씨가 보고 들고 나오면 안된다는 동시에
제 모습을 폰으로 찍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우라고하니 제자리에 갖다 놓으면
지워 준다고해서 갖다 놓았는데도 지워주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신고한다고하니 머라는등
예전에는 가져가도 제지를 하는 않더니
티비를 가져가니 갑자기 저러는 겁니다.
첨부터 저러면 저두 아예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제사진을 지워주지 않아 저두 똑같이 해 두었습니다.
쌍용 예가 2단지 경비 3명
주의 하세요 (가져가니 득되는거 배아픈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