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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나중에 같이 산데요

싫어요 |2021.03.08 18:58
조회 11,598 |추천 56
해준거없어 미안하다던 시어머니.. 결혼식끝나고 다음날부터 전

화로 괴롭혀서 1년만에 뒤집어 엎고 신랑이 시가사람들 번호 다

차단시켰어요

시가사람들과 안본지 1년정도됐고 가끔 전화드리는데

어제 오랫만에 신랑폰으로 전화드렸더니 나중에 우리랑 같이 산

데요 ㅋㅋ그래서 저희랑요?? 이러니 당연하지~ 이러시네요?

양심이 없는건지~ 그래서 싫어요 하니 왜싫냐길래 1년동안 못살

게 구신거 이야기했더니 기억이 안난데요 그러면서 지금 자기한

테 따지는거냐고 하길래 아니요~ 따지긴요~ 하고 어머님이 하신

행동들 다말했더니 말돌리며 전화끊자고하더라구요

왜그렇게 양심이 없는지 어떻게 나중에 같이살생각을 하는지

이해불가에요 남편하고 친하면 아들하고살고 싶은가보다 할텐데

남편이 어머니를 극도로 싫어해서 둘이 친하지도않아요

그냥 늙으막히 대접받고싶으신것 같은데 진짜 싫어서 남편과 이

혼까지 생각했던거 뻔히 알면서 무슨 심보인지 교회는 왜다니는

지 모르겠어요 정떨어진지 오래네요
추천수56
반대수9
베플ㅇㅇ|2021.03.08 19:15
일부 교인중에 주말에 교회가서 기도드리면 지 잘못 다 없어진다 착각하는 부류가 있더라구요.
베플ㅇㅇ|2021.03.08 20:16
전화한 쓰니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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