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동그라미 내소녀 그룹
이름 ㅎ ㅅ ㅎ
출생시 1996년 1월 25일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천전초등학교 (졸업)[4]
한국예술고등학교 (음악과 / 졸업
원단 명조와 결부된 풍수
時 日 月 年 胎
戊 辛 己 乙 庚 (坤命 26세)
子 酉 丑 亥 辰 (공망:子丑,申酉)
73 63 53 43 33 23 13 3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유(酉) 신(臣) 희(熙) 월령(月令) 권역(券域)을 본다 할것 같음 사유축(巳酉丑)하는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하는 신하 신(臣)하는 처성(妻性)이 지(支)록(祿)에서 나온 병(丙)이 병신합수(丙辛合水)하는 건데[그러니깐 병(丙)에 대한 신(辛)은 처성(妻性)으로 신하(臣下)이다 이런 말씀] 무자(戊子)기축(己丑)벽력(霹靂)화(火)로 타는 모습을 거듭된 갈 지자(之字)로 가는 검은 해자축(亥子丑) 강하(江河)가 이긴다, 이게 성명(姓名)이야 그러니깐 원단(元旦)명조(命條)에 그 성명이 다 들은 거다 원래 풍수법에 혈(穴)자리와 수법(水法)이 기운이 잘 통하는 걸 갖다 가설라문에
현규상통(玄竅相通)이라 한다 풍수(風水)를 아는 체 하렴 그래도 지가서(地家書)를 좀 몇권 읽어야한다 현(玄)은 물이 흘러가는 모습을 상징하는 거고 규(竅)는 천광(穿壙)금정(金井) 혈(穴)자리를 말하는 거다
입향수수 현규상통 해야지만 땅 기운을 제대로 받아내는 명당이 되는 거다
유자(酉字)엔 신(臣)자(字)형(形)도 어퍼져 들어 있디 시피 한거다
풍수를 본다면 경(庚)태수(胎水)는 동(東) 동남(東南)에 있고 을(乙)본류(本流)역시 동쪽에 있어 화금(化金) 서쪽 수(水)를 도와 주려 하는데 화금(化金)되는 건 진해(辰亥)원진(元嗔) 태줄이 엉키는 사랑 살수(殺水)라 한다 기(己)동북(東北)과 무(戊)서북(西北)에 지류(枝流)들이 그상간 [신(辛)수(水)] 흘러선 신(辛) 남방으로 가려 하는 모습인데 을신(乙辛)충(沖)이라 화금(化金)되는 것을[그러니깐 서쪽으로 오지 못하게 막는 것 방훼 하면서 충발을 놓아선 크게 하는 모습이든가 화금(化金)을 소이 서쪽수(水)를 도우지 못하도록 방훼 하는 상황인데= 가만히들 생각들을 하여 봐 물흐름을 댐을 막음 그렇 찮아...] 그 수(水)들은 유축(酉丑) 서방 상징 금(金)반국(半局)을 지으며서 유자(酉子)파(破)와 귀문관(鬼門關)살(殺)도 짓고 해자축(亥子丑)북방(北方) 방국(方局)상징도 지으며 자축(子丑)합토(合土)도 짓는 고나, 소이 이런 풍수에서 태어낳다 이런취지 그런 기운을 뽑았쓰는 도구이다 이런 말씀
대정수 : 1838 교련118 118, 朝琢夕磨其如分何(조탁석마기여분하)
조석으로 쫓고 연마해서는 도대체 그렇게 명분 축적을 해 갖고는 어디다 쓸려 하는고
본래 해석은 이런데
풍수를 본다면 동방에서는 두둘겨팰려하는 모습 쫘재킬려 팔들은 모습이고
서쪽에는 손으로 문질르고 딱고 갈려하는 모습이다 그런 명분을 축적해 갖고 뭘 할려 하느냐 이런 취지 分은 팔자속에 칼이 있다는 거고 何는 발정난 문호이다 이런 취지 , 사람이 반듯하다 이런 뜻도 되고,
師. 貞. 丈人吉无咎. 국가 원로 스승 역할 할자는 곧아야한다, 딸 사위 뒷배 봐주는 악부 빙장 어른이 좋음 탈이없다
彖曰. 師 眾也. 貞 正也. 能以眾正 可以王矣. 剛中而應. 行險而順. 以此毒天下而民從之. 吉又何咎矣.
象曰. 地中有水. 師. 君子以容民畜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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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二. 在師中. 吉无咎. 王三錫命.
象曰. 在師中吉 承天寵也. 王三錫命 懷萬邦也.
六二 直方大 不習無不利 象曰 六二之動 直以方也 不習無不利 地道光也
역상을 본다면 땅안에다간 물을 가두었는데 [그러니깐 댐이지]그 주재자(主宰者)를 이효(二爻)로하여선 재사중길(在師中吉)이라 한다
물의 저장 역량을 그 비축된 힘 에너지 싸울수 있는 군대들의 역량으로 보는 거다 저장 용량이 많을수록 많은 군사 수십만 수백만명 장졸로 보는 거다
사(師)= 물저장 역량 속에 중(中)맞추어선 길(吉)= 사(士)더하기 빼기 더했다 뺏다 하는 입 구멍 역할 그런 생김 풍수 지역이다 무구(无咎)=그런 식으로 만물상(萬物相) 해탈상(解脫象)이 그려진 풍수 생김이다
춘천 신북읍이 고추가 처진듯 그렇게 생긴 땅이다 젓꼭지 같음 애가 그렇게 입속에 넣고 빠는 모습 길(吉)자형(字形)이고 귀두(龜頭) 남물(男物)로 본다면 여성 옥문에 들쑥날쑥 하는 모습이고... 강하(江河)가 젓이 흘르고 꿀이 흐르는 모습이다 이렇게 말해도 되고...
춘천(春川)은 한문 봄내라 하는 취지다 봄철이면 건삼련 사내가 누워 흘러가는 시냇물이 된다는 거다 봄춘자를 본다면 건삼련 하늘에 달린 태양 일(日)이 열이 나선 꽃이 피선 하늘세계를 공기를 확확 달군다 하는 취지로 정자(丁字)가 비스듬 하게 건삼련(乾三連) 사내를 꿰찬 모습을 하고 있는 거다 사람 인자(人字)로 보기도 하고 만물 영장 사람이 온혈(溫血)동물로 일을 함 열기가 확확 나는 거다
38 비괘(比卦)는 사괘(師卦) 공연 진행 상황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전쟁을 하고 난다음 파괴된 세상을 협동 정신을 배양해선 재건하는 상태를 말하는 건데 오효는 세상을 다스리는 지혜로운 성군을 상징하는 거고 이효는 비지자내로 자신감을 갖게하는 임금을 보조하는 아낙 내자(內子)라 하는 취지인 거다, 또는 자신이 자신감 있다하는 안사람이라 자칭 하기도 하고 원경황후 민씨 같은 입장이다 이런말씀,
王三錫命.= 왕 가장 건삼련 사내가 금석류 단단한 걸로 교체 해선 운명 사주팔자를 만든 거다 서방 경신(庚辛) 신유술(申酉戌) 사유축(巳酉丑)을 교체한 것 그런 운명이다 이런 취지도 되고...
九二. 在師中. 吉无咎. 王三錫命.
象曰. 在師中吉 承天寵也. 王三錫命 懷萬邦也.
比. 吉. 原筮元永貞 无咎. 不寧方來. 後夫凶.
彖曰. 比 吉也. 比 輔也. 下順從也. 原筮元永貞无咎 以剛中也. 不寧方來 上下應也. 後夫凶 其道窮也.
象曰. 地上有水. 比. 先王以建萬國親諸侯.
六二. 比之自內. 貞吉.
象曰. 比之自內 不自失也.
九五. 顯比. 王用三驅. 失前禽 邑人不誡. 吉.
象曰. 顯比之吉 位正中也. 舍逆取順 失前禽也. 邑人不誡 上使中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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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 辛 己 乙 庚 (坤命 26세)
子 酉 丑 亥 辰 (공망:子丑,申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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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행정구역 지도를 위 왼쪽을 본다면 춘추전국 시대 칠웅(七雄=일곱명으로 짜여진 그룹일걸)오패(五霸)중 한사람인 합려=闔閭가 양손을 무릅 위에다간 깍지끼고 앉아 있는 소=앉은 숫소 웅(雄)
[ 안진웅]=己丑, 우각(牛角)을 잡는다는 것이 우이(牛耳)를 잡은 손아귐을 그 손목 부위를 고양이라 하는 넘이 물고 있는데 오른 손 쪽으로 쥐고 있는 그림을 본다 할것 같음 댐 아래 오른쪽 여성이 댕기 머리 꼬리를 휘날리면서 고양이 잡은 그림을 보고 있는데 그 그림이 무얼 상징 하는가 세속(世俗)말에 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서 뿔이나고 여식아 못된 것은 가슴팍만 커진다 그러고선 꼬리를 친다 그렇게 보이기도 하고 댕기 머리가 아니라 어미가 그래 말괄량이 된 애를 버릇 고친다고 나비 삔 꼽은 애머리 입에서 뭐라 말하면서 뽀루퉁해 있는 것을 때려줄려 하는 모습 이기도하다 그러니깐 1838 이게 2848=이판사판 에서 천자리 십자리 수(數)가 한수씩 빠진 것1838욕설 신발세팔 에서 13 몽괘(蒙卦) 초효(初爻)가 어미가 애 때리는 이용(利用)형인(刑人)이고, 이효가 포몽(包蒙) 나쁘길 자극가(子克家)거든.. 그러니깐 딸냄이 때려주고 못된 짓 혼몽한 짓 한 것 나쁘다 하는 모습을 말해주는 것 아닌가 하여 본다 아 戊己 편인(偏印)정인(正印)이 싸고 도는 걸 말하는 거다, 그림이 좌우가 교체(交替)된 것
아래 처럼 되야 하는 것 기축(己丑)월령(月令)이 편인(偏印)이되고 무자(戊子) 원단(元旦)시(時)가 정인(正印) 어미가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우이(牛耳)를 잡는 칠웅 오패(五霸)의 손이다 그 손목을 무는 고양이다, 고양이가 왼손으로 잡은 것은 여식 고양이인데 그 잡힌걸 보고선 행동거지를 올바르게 못해서 생선도둑 고양이한테 잡혔다고
뽀루퉁 마음고생 심한 애를 잘 보다듬어 감싸주진 못할 망정 두둘겨 줄려고 손든 모습이다
이게 윗 행정지도 처럼 교체 됬다는 것 암코양이 처신을 잘못함 숫고양이가 채려 한다는 것
젊은 남녀가 청춘 이면 서로가 싱숭생숭 섬타고 스캔들 나고 하는 것 봄 시내 단젓이 흐른다
그맛을 안보임 뭘 하겟다 협박 공갈 한다는 것
호반(湖畔)을 끼고 도는 둘레길이 아주 썩좋치 못해 아기 곰 인형 눈 사람 같은 것을 그려놓고 핑퐁 세워 논 것 같기도 한데 작은 연못 눈이 되고 귀구멍 되선 있는 모습이다
고슴도치 섬이 거기 있으니 고슴도치를 그리는 모습 젓같이 늘어진 반도 지역이 고슴도치 주둥이 늘어진 모습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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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읍(新北邑) 해자축 북방에 辛酉 석류목이 서선 斤 저울질 도끼질 하는 읍이다 邑 = 뱀 입이라하는 뜻으로서 뱀은 혀가 갈라져선 아래위로 너블너블 한입에 두말한다 논리적이다 노랫말 잘한다는 취지 巳진취된 것 巴이다
유교 원조 공자님도 巳申 합이다 口+斤= 들을청听
웃을 은, 입 벌린 모양 이, 들을 청
을해(乙亥) 해(亥)강하(江河) 물새가 알을 품고 있는 모습 소이(所以) 상관(傷官) 재능(才能)을 부화(孵化) 하려는 모습인데 머리에 깔끝이 추락하는 모습 신(辛)일간(日干) 해자축(亥子丑) 상관(傷官)에 패인(佩印)시켜 연필심 예리(銳利)하게 깍듯 예리하게 만드려 하는 상태 인데 잘못 너무 심하게함 연필 심을 불겨 먹기도 한다,
을(乙)한테 상관(傷官)재능(才能)은 화기(火氣) 병정(丙丁)사오(巳午)이다
일간(日干) 신(辛)한테는 살관(殺官)성(性)이 된다 경금(庚金)합(合)이 아니라 예리한 신금(辛金)이 칼끝되선 을신(乙辛)충(沖)이다 이런 취지겠지 불량 살관(殺官)을 부화(孵化) 하려는 새 넘을 충파 하겠다 이런 취지 상관(傷官)방국(方局)에 상관(傷官)견관(見官)함 큰일 나잖는가 말이다
지수사괘 싸움하는 접전 군함이 항공모함이 와선 닿은 항구다
戊 辛 己 乙 庚 (坤命 26세)
子 酉 丑 亥 辰 (공망:子丑,申酉)
무자기축벽력화 함포 가진 편인 정인 모함이 가위표 납음 기유 대역토 항구에 벽상토 등걸기 좋은 반사경이다 배를 분칠 한다 이런 뜻 함포를 육지로 쏘면 포탄 작렬하는 것이 산두화이다 탄피 비철금속이 백랍금이다
가위표 반대이므로 항구에 정박한 배가 아니고 강물 흐름을 항로를 삼아선 행하는 모습, 노래도 여성은 배 남성은 항구 그렇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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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가 아뭇때 오면 그렇게 사단이 날걸 말하는 거다
내가 풀어봐도 참 신기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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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뿔 잘못 만짐 뜰내기다 ,그전에 시골 있을적 사람들 무료하다고 쇠뿔따귀 자꾸만 부지깽이 나무같은 거로 자꾸만 문질러봐 고만 냅다 덤벼들어선 떠 받을려 한다 ,그런데 함부로 손을로만지려들다간 그냥 뿔로 학 떠버릴 거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