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반빼고 다른반에 다 친한애들있는데 지금 반에선 완전 비지니스에 친하지도않고 같이 다니지도않음.. 코로나때매 반끼리 밥먹잖아 그래서 급식 굶고 화장실가서 폰하는 내가 개비참한거임ㅠ 이제 야자하니까 석식도 먹어야하는데 꼬르륵거리고.. 번호순으로 급식자리있는데 우리반애들이 몰려서 앉는다고 내 번호자리에 앉아서 먹는데 걔네가 피해줘야하는건 알지만ㅇㅇ 내가 전에 비켜달라해서 갑분싸 만들어놓은 그 때가 너무 수치스러워서 다신 급식실도 못가겠고... ㅠㅠㅠㅠㅠㅠㅆㅂ 석식시간에 맨날 담넘어서 밖에서 뭐 사먹고오는 비참한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