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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건 마클이 사치한다는 소리 듣는 이유

ㅇㅇ |2021.03.10 09:37
조회 23,384 |추천 139





2018년 유럽 왕실 여성 의상비 지출 TOP5








5위 


노르웨이 메테 마리 왕세자비 7459만원


 












 




4위 


영국 케이트 왕세손비 9748만원
















 




3위 


영국 소피 왕자비(엘리자베스 여왕 막내아들 부인) 1억 495만원














 




2위 


덴마크 메리 왕세자비 1억 2965만원
















 




1위 영국 메건 마클 6억 1천만원


★ 웨딩드레스, 리셉션 드레스 제외 ★






2위~4위는 왕세자비/왕세손비거나, 공무 많이 하는 왕족들ㅇㅇ





그래도 왕실 들어오고 첫 해라서 지출이 많은거 아닌가?

하는 사람들을 위해 추가 설명 들어감









 




케이트 미들턴이 왕실에 들어오고 첫 해 지출한 의상비와

메건 마클이 왕실 입성 첫 해 지출한 의상비 비교










그 다음 해




 





2019년 메건 마클이 지출한 의상비: £211,693 (약 3억 2천만원)


메건이 2년동안 쓴 의상비는 케이트가 7~8년동안 쓴 의상비랑 비슷하다고 함.










그리고 메건 마클이 비난 여론에도 꿋꿋하게 애용한 브랜드는




 

 

 

 




자국 브랜드도 아닌 프랑스 브랜드 지방시



이외에도 해리랑 같이 외국 고급 리조트에서 초호화 휴가 보내고













 




사람들한테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부터 시작하라!!




이러면서 택시 타듯이 전용기 이용하는 등 사치스러운 생활로 논란 가중됐다고,,,


추천수139
반대수3
베플ㅇㅇㅇ|2021.03.11 09:18
주제 파악도 못하고 왕자랑 결혼해서 공주 대접 받을 줄 알다가 마음대로 안되니까 미국 가서 인종차별, 환경보호, 여성인권 팔면서 지가 무슨 대단한 사회운동가인 것처럼 쇼하고 앉았어. 결국 그걸로 돈 벌면서.
베플|2021.03.11 11:07
메건 마클은... 생각이 조금 이상한 사람 같은 느낌을 항상 받음. 솔직히 흑인으로서 처음으로 왕실에 들어갔는데.. 유색인종의 가족을 맞이하는 모든게 처음이고 아직도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법규대로 사는 왕실에서 처음부터 모든걸 다 현대화식 생각으로 바뀔수 없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어차피 서열상 본인 자식들은 왕자나 공주가 될수 없는거고, 자기들 선택으로 왕실의 의무를 안하고 캐나다로 이주하겠다고 발표해놓고 영국의 세금으로 내는 시큐리티를 뺏었다고 하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임...? 그럼 엘리자베스 여왕이 국민의 세금을 캐나다에 이주하며 왕실의 의무를 안하는 왕자에게 써야 하는거? 확실한건, 메건마클이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들먹거리며 해리왕자를 조종하고 있다는거. 흑인 여성으로서 들어간 왕실에서 처음에는 모든게 어려웠지만 극복했다 라는 스토리가 더 나을뻔 했는데... 인종차별이니 뭐니 하면서 오프라랑 인터뷰 하고 그러는건 진짜 큰 실수한 느낌..
베플ㅇㅇ|2021.03.11 16:05
솔직히 뭘해도 일단 인종차별 카드만 꺼내들면 많은 사람들의 격한 옹호와 지지를 받을 거 본인도 다 알고 행동하는 거 같음. 애초 그 자리에 들어갈 때부터 자기가 그런 역사적 논란의 주인공이 된다는 점에 덜컥 혹한 거 같고. 뭘해도 역사에 남을 비련의 왕자비 당첨이니까.
베플|2021.03.11 18:55
그냥 천박해보여. 명품을 걸쳐도 싸구려입은 느낌. 이래서 태생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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