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유럽 왕실 여성 의상비 지출 TOP5
5위
노르웨이 메테 마리 왕세자비 7459만원
4위
영국 케이트 왕세손비 9748만원
3위
영국 소피 왕자비(엘리자베스 여왕 막내아들 부인) 1억 495만원
2위
덴마크 메리 왕세자비 1억 2965만원
1위 영국 메건 마클 6억 1천만원
★ 웨딩드레스, 리셉션 드레스 제외 ★
2위~4위는 왕세자비/왕세손비거나, 공무 많이 하는 왕족들ㅇㅇ
그래도 왕실 들어오고 첫 해라서 지출이 많은거 아닌가?
하는 사람들을 위해 추가 설명 들어감
케이트 미들턴이 왕실에 들어오고 첫 해 지출한 의상비와
메건 마클이 왕실 입성 첫 해 지출한 의상비 비교
그 다음 해
2019년 메건 마클이 지출한 의상비: £211,693 (약 3억 2천만원)
메건이 2년동안 쓴 의상비는 케이트가 7~8년동안 쓴 의상비랑 비슷하다고 함.
그리고 메건 마클이 비난 여론에도 꿋꿋하게 애용한 브랜드는
자국 브랜드도 아닌 프랑스 브랜드 지방시
이외에도 해리랑 같이 외국 고급 리조트에서 초호화 휴가 보내고
사람들한테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부터 시작하라!!
이러면서 택시 타듯이 전용기 이용하는 등 사치스러운 생활로 논란 가중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