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에서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딸 다비다양이
1년 동안 편입시험을 준비하고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데
진태현이 딸에게 1년동안 하지 못한 말이 있다고 함....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지고.....
이러한 분위기가 싫은 박시은은
잔소리 하겠다는거냐면서 말려보지만,,,,,
정색모드로 돌변한 진태현...
아..........그러지 마요.......
무서워요 ㅠㅠㅠㅠ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른건 다 참을 수 있다면서 말을 하는데....
하....대체 뭐길래.....이렇게 분위기가 심각해 ㅠㅠㅠㅠㅠㅠ
는 양말만 바로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그의 속내
수건용 빨래통과
겉옷용 빨래통이 따로 있는데,
딸이 자꾸 수건통에 양말을 던져 놓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수건을 널다가 뒤늦게 양말을 발견하면 깜짝 놀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 마디하려고 양말 들고 방에 가면,
기운 없이 공부하고 있는 모습에...
지금까지 말을 못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부들의 고충은 다 똑같은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