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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어머니 후기

ㅇㅇ |2021.03.11 20:05
조회 37,334 |추천 33

얘기 안한다는게 아니라 뭐라해야할지 고민하던거였어! 일단 오늘 같이 공부하는 다른 친구랑 같이 얘기했어 덜어서 놓는거 이해하는데 매번이고 너무 많이덜으니까 우리도 돈 내는 입장에서 좀 불편하다고 그러니까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처음에 우리가 덜으라하고나서부터 뭔가 자연스럽게그러게 됐고 많이더는거는 인식 못했대 이번주 주말에는 자기가 사준다고 계속 미안해했어 내가 답답하게 굴어서 미안하고 조언해준애들 고마워!ㅠ 그리고 누가 나infp같다고했는데 맞아

추천수33
반대수41
베플ㅇㅇ|2021.03.11 21:24
누가 나 infp같다 했는데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얘 뭔가 답답한데 웃긴 스타일임ㅋㅋㅌ
베플ㅇㅇ|2021.03.11 21:27
그래 뭐 그렇게라도 이야기 했다니 다행이긴한데 그냥 아예 앞으로는 덜어가지 말라는 식으로 딱 선긋는게 나을껄 이어쓰기 글 보면 그 친구 좀 염치도 없고 눈치도 없는거 같은데 덜 가져가라는게 아니라 아예 배달음식을 다 같이 돈내고 샀으면 안가져가게 이야기 하라는 말이야 좀 과몰입 같고 tmi긴한데 난 entj이고 내 친구 중에 infp인 애가 진짜 너 처럼 좀 답답한 스타일이라 내 친구 같아서 얘기 해주는거야
찬반ㅇㅇ|2021.03.11 22:49 전체보기
아니 말 못할 수도 있는거 아님? 인프피 갖고 조카 머라해ㅜ 나 인프피 아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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