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고장)
와플기를 샀는데 2번정도 해먹고 갑자기 전원이 안들어오면서
열이 점점 사라져서 엥 ??얘가 왜이러지 너무 열을 받아서
그런가 하고 30분동안 기다렸다 다시 켜봐도 작동이 안되서
아 불량품이 왔구나 하고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계가 고장난 것 같다고 제품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알아보고 고쳐 드리겠다고하여 알겠다고 기계를 보낸 후
한달이 지나서 기계가 고쳐진 채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2차고장)
드디어 한달을 기다린 기계가 왔다 !!!하고 신나는 마음으로
크로플을 해먹으려 준비를 다 끝낸상태로
크로아상을 굽고 4개를 구우려고 하는 순간 또 다시 전원이
나가면서 열이 점점 사라지고 뒤에 전선부분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분명히 새제품을 보냈다고 했는데
또 고장이 난 상황이라 우리가 운이 안좋구나 하며
또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은 분명히 새제픔을 보내드렸는데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고
일주일이 지났더니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제품을 보내주시면
업체측에서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아보겠다고 그래서 또 제품을
택배에 고이 싸서 보냈습니다.
(오늘 받은 전화내용)
제품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퓨즈의 문제때문에 전원이 끊긴거라네요. 오래 사용하시지 말고 고온에서 사용하지 말고 와플기가
너무 열을 받게 하지 말랍니다.그 와플기의 특정상 온도조절이 되지 않아 고온과 저온을 조절 할 수 없고 이것이 한달반을 소요하여
아무말 없이 업체측을 믿고 기다린 소비자에게 할 말인가요...?
또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냥 새 제품을 사라네요
4만원짜리 사서 사용해 본적이 3번정도...?ㅋㅋㅋㅋ
차라리 처음부터 환불을 받을 걸 후회가 됩니다
여러분의 와플기계도 20분이상 사용시 퓨즈가 나가서
전원이 안들어오나요 ? 아니면 저희집의 와플기계 사용법이
잘못된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