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랑 같은 반에다가 짝까지 됀거야 근데 걔가 수학을 특히 잘했거든? 그래서 내가 야야 이거 맞지? 라고 했는데 걔가 갑자기 안보여 라고 하면서 내 팔에 머리 올려놓으면서 눕는거야... 그래서 순간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거야...그래서 내가 일부러 팔을 뺐거든? 그리고 내가 걔한테 야! 뭐하는거야! 라고 소곤소곤 말했거든? 그랬더니 걔가 너가 보라며 라고하더라...내가 다시 봐달라고하니깐 걔가 다시 누웠어... 내 인생 최고 설렘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