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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뭘 하길래 그렇게 졸까??

피터래빗 |2006.11.15 23:42
조회 181 |추천 0

 

고등학교 교실에 서서 공부하는 ‘스탠딩 책상’이 등장했다.

수업시간에 졸음이 쏟아지면 교실 뒤편에 있는 이 책상에 서서 공부하라는 뜻이다.
수업 도중 졸린 학생은 스스로 책을 들고 이 책상으로 옮겨 졸음이 가실 때까지 서서 공부한다.

 

밤새 뭘 하는 거니,, 얘들아~

공부하는 거 맞지?? 내일 수능인거다- 잘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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