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본인이 길가다 여자아이들 노래만 들어도 피해자는
악몽이 되살아나서 괴롭다더니 정말 정신이 정상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피해자 언니를 응원하는 마녀사냥 종자들은
피해자 언니 친구가 아이들 팬이라 틀었다 또는
수진파트를 빼고 5인 체제를 암시하기 위해서
일부러 췄다
개소리들을 늘어놓는데 휘파람 파트는 수진의
파트입니다 이들에게는 이성도 지능도 애초에
없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이정도면 언니가 피해자 동생을 2차가해 하는 겁니다
아무리 개인방송 이라해도 상식적으로 무슨 노래를
틀고 무슨 춤을 출지는 미리 서로가 합의하고
방송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여자아이들 안무를 출 수 있다는 것은
수많은 연습을 통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길에서
지나가다 음악만 나와도 또는 tv 에서 노래소리만
들어도 끔찍하단 말은 완벽한 거짓말 이였음을
스스로 자백하는 겁니다
안그래도 아이들 댄스는 일반 댄서들도 어렵다고
정평이 난 댄스곡입니다 제가 근거가 없어 이 글은
안 쓰려했는데 동생이 수진과 댄스학원에 다니다
멀어진 후에 수진이 성공하자
나도 계속 댄스학원 다니며 가수가 되었다면 하는
시기와 질투가 오늘날의 증오로 변질되었을거란 저의
애당초 판단이 이제는 거의 확신으로 굳어집니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은 피해호소자 자매자들에게도
법적으로 하나도 유익하지 않고 이미 너무나 많은
반복축적으로 그 책임과 댓가에서 자유롭지 않을겁니다
그나마 빠르고 최선의 수습을 위해서는 수진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잘못을 인정하며 용서를 구하세요
지금까지 한 말과 행동들을 보면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