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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로어 괴담들 털털털한다 1

ㅇㅇ |2021.03.13 08:20
조회 82,070 |추천 158

로어 괴담이 뭐야?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을 말해

로어를 볼때는 이게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같은걸 생각하지말고 그냥 아~ 라고 생각해줘 그냥 유머정도로만

그리고 글이 번역체여서 가독성이 안좋아 그점 유의하고 읽어줘!








추천수158
반대수1
베플ㅇㅇ|2021.03.13 08:57
2001년 7월 영국의 어떤 병원에, 친구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해 사고를 당한 남자가 옮겨져 왔다. 대수술의 끝, 목숨은 잃지 않았지만 시력을 잃은 그는 자신의 눈을 이렇게 만들었으면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 친구에게 격렬한 분노를 느껴 '그 남자의 심장을 끊어 버려 주세요' 라고 매일 저녁에 신에게 기도했다. 어느 날 아침, 남자는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의 가슴에는 그 친구의 심장이 이식되어 있었다.
베플ㅇㅇ|2021.03.13 08:43
인간이 잠을 안자고 견딜 수 있는 시간은 일주일이다. 731부대의 생체실험이 완연하던 2차대전 시기 때, 일본군은 사람이 얼마나 안자고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였고, 피실험자가 졸음에 빠질 때마다 고통을 주어 잠을 못 자도록 하였고, 일주일이 되었을 시점엔 칼로 배를 갈라도 피실험자는 깨거나 비명도지르지않고, 그냥 잠만 잤다고한다.
베플ㅇㅇ|2021.03.13 08:54
허리 아래가 뚝 끊어졌는데도 살아난 사례가 중국에 있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목이 잘려도 잠시동안은 살아있다. 단, 말이나 움직임은 전혀 하지 못하고 고통은 목에 집중된 채 몇 십초안에 의식은 사라지며 죽는다고 한다. 살아있을수는 있다지만, 물론 말이나 움직임은 없는채로 사람의 뇌는 전기적 신호로 정보를 전달한다고한다. 그래서 뇌를 유지시킬수있는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한다면, 뇌만 따로 꺼내서 자신만의 생각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수있다고한다.
베플ㅇㅇ|2021.03.13 22:38
나도 아는 거 몇 개 있는데 사형수한테 눈 가리고 총 소리만 내도 심장마비로 죽고, 안 켜져있는 냉동고에 갇히면 다음날에 저체온증으로 죽고 손목에 살짝 상처내고 위에서 물 떨어뜨리면 과다출혈로 죽음 인간은 상상력의 끝판왕이라는 거...
베플ㅇㅇ|2021.03.13 08:59
1935년 뉴욕 세인트 빈센트 병원에 이상한 아기가 태어났다. 그 아기는 모든 의학적 상식을 거부하고 27일간 살았다. 다른 아기들과 같이 젖을 먹거나 울기도 했다. 반응이 정상아와 같았기 때문에 그 아기가 사망하고 해부를 하게 될 때까지 아무도 아기의 상태를 알지 못했다. 나중에 보니 아기의 머리속에는 뇌가 없었다.
찬반ㅇㅇ|2021.03.14 03:45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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