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대방 지치게 해서 요근래 헤어지잔말 반복적으로 들었고 제가 항상 잡았었어요
그러다 마지막으로 싸웠을때 상대방에 헤어지자하고 전 안붙잡았죠..
다시 사겨도 똑같이 둘다 힘들꺼 알아서요..
그런데 싸우기직전이나 몇일 전만해도 어디 놀러가자 사랑한다 했었던 상대가 이제 없다는게 안믿기고 힘들어요..
헤어진지 4일찬데 자꾸 문득 생각나고 좋았던 추억들 생각날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계속 제가 잘못한것만 생각나고 제가 문제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다시 잡고싶단 생각 수백번은 드는데 이성으로 누르고 있어요..
지금 당장은 잡아도 잘 안될거 알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으니까요..
잡더라도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 된 후에 연락이라도 해보자 하면서 마음잡고있어요..
매일 갑작스럽게 울컥해서 울고 밥도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 저 정상일까요..?ㅠㅠ
괜찮아지는 날이 오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