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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화장이 부러웠던 男후배-사진有

톡가고싶당 |2008.11.30 02:25
조회 314,355 |추천 0

 

 

헉 톡되길 내심 기대하긴 했지만 정말 될줄 몰랐는데....

아는 동생이 말해줘서 알았어요 ㅋㅋㅋㅋ

진짜 이거 심장 벌렁벌렁 거리내요 > <ㅋㅋ 짱짱

 

이쯤 되면 싸이 공개하는거 맞죠 ^^? ㅋㅋ

둘다 12월 24일 까지 애인 안생기면 친구들 모아서

솔로파티 달리기로 했습니당 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솔로들 화이팅 > <♥♥

 

 

*글쓴이 쵸재깅

http://www.cyworld.com/MINGG88

 

*눈화장 쵸재깅

http://www.cyworld.com/01082285875

 

 

 

아 그리고 악플 달지마세요 ^^

걍 한번 웃자고 올린글이지 욕먹자고 올린글 아니랍니다

 

 

 

 

──────────────────────────────────────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틈 날때마다 톡 열심히 보고있는 21살 톡女입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톡보던 중에 화장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저도 며칠전에 있던 일화를 한번 써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대학 후배이자 친구인 J모군이 얼마 전,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고있었나봐요~

술자리가 끝나고 노래방 가기 전에 친구가 화장을 고치길래

신기해서 빤히 쳐다보다가 친구가 덜컥 눈화장을 해주겠다고 했나봐요 ㅋㅋ

 

첨엔 자기도 남자니까 싫다고 좀 튕겼겠죠? ㅋㅋㅋㅋㅋㅋ

근데 술도마셨겠다~ 기분도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반 호기심반으로 친구가 화장 해주는데로 있었나봐요ㅋㅋ

 

눈화장한 상태로 종로를 활보하고 다녔다는데 ㅋㅋㅋㅋ

 

본인말로는

'처음엔 그런거 그린애들 이해 안갔었는데 은근히 끌리긴하드라ㅋㅋㅋ'

라고 말할정도니 ㅋㅋㅋㅋ 어느정도 만족했었나봐요 ㅋㅋ

 

 

 

제가 궁금해서 사정사정하고 조르고 졸라 사진을 얻었는데

전 보자마자 빅뱅 탑 되고 싶었냐고 그랬었거든요 ㅋㅋㅋㅋ

(팬분들 오해말아주세요ㅋㅋ 그냥 눈화장만 보고한 말~)

 

혼자 나름 간지나게 찍는다고 저러고 포즈잡고 찍었는데ㅋㅋ

생각만큼 웃기진 않았지만 그냥 상황을 생각해서 웃고 넘겨주세요 ^^

(참고로 키 180이상에 나름 보기좋은 덩치 가진 아이랍니다ㅜㅜ)

 

 

 

 

 

뭐ㅋㅋㅋㅋ 남자분들은 어떠실지 몰라도

눈가에 거뭇거뭇한거보면 여자분들은 아이라인

얼마나 그렸는지 대충 아실꺼라 생각해요 ^^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올린글이니 악플은 정중히 사양할게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괜찬넴|2008.11.30 19:59
괜찮은데... 저러고다니지마염... 빅뱅도평소에안저러고다녀요 ㅠㅠ
베플00012|2008.12.01 00:30
잘 어울리시긴 하시네요 하지만.......밖에선 하지마세요
베플소희|2008.12.0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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