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속상한건 방탄이고 가장 부담스러웠던것도 방탄. 그런데 수상 끝나자 마자 위버스 트위터 와주고. 우리르 먼저 생각해고 이쁜 내새끼들
그게 방탄의 매력 아닌가?
방탄이 처음부터 1군이 아니었듯이
한 계단 한계단씩 차근차근 열심히 올라왔잖아.
하나의 과정이고.
오늘로 우리가 서로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고 더 끈끈해진다면
그걸로 난 행복해.
한 번에 성공하면 그것도 방탄답지 않지.
한계단 한계단씩
빌보드 진출 미국 진출 빌보드 어워드 진출 아메리칸 어워드 엠티비 어워드 타임즈
웸블리 스타디움 투어.
그래미 시상자 노미네이트 수상
한 번에 이룬거 없어.
아미와 방탄ㅇ 하나하나씩 깨나간거지.
내년에는 반디스 받자 우리
2022년 grammy goes to bts.
your my best pre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