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에 학폭 논란 터지고 나서 억울한 연예인들도 많이 생겼잖아. 그거 보고 너희는 아무렇지도 않아? 그 연예인들은 하지도 않거나 서로 다툰것을 학폭이라 매도 당하고 사회적으로 학폭 가해자 꼬리표가 붙었는데. 그런거 볼수록 더욱 학폭 논란에 제 3자인 우리들은 중립 기어 박아놓고 양쪽의 입장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학폭이 아니라면 그건 더욱 더 이슈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솔직히 학폭이라는 자극적인 주제로 기사 엄청 나다가 아니었다는 정정 기사 내면 읽는 사람이 몇이나되고,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 특히 뉴스쪽으로 나와봐. 뉴스가 정정보도 낼거같아? 정정보도 내달라고 해도 먹금 하는게 뉴스 판이라고 생각해. 인터넷 기사 읽는 사람도 정말 적고.
한번 학폭 가해자가 되면 그건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붙게되. 허위 사실로 피해본 사례 너희들도 알잖아. 무조건 폭로자의 편을 들라는것도 가해자의 편을 들라는것도 아니야. 의문점을 제기하는건 2차가해가 아니고. 제 3자인 우리들이 폭로자의 글을 읽었을때 시기상 혹은 서로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거고 폭로자들은 연예인을 대상으로 폭로를 했기때문에 해명을 해야해. 폭로자에게만 해명 하라고 하지 말라는 사람 분명 있을거야. 근데 연예인들은 자신의 본명, 자신의 출신 학교 모든 걸 드러내고 활동을 하는만큼 이미지가 중요하잖아. 그렇다면 폭로도 사실을 기반으로 팩트만 적어서 써야 하는게 맞고. 과장된 부분이 있다면 그걸 없애고 확인을해야되는거잖아.
일반인들이 학폭 가해자라고 말나온 연예인들 보면서 하는 말이 뭔줄 알아?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고 해. 근데 소문은 정말 쉽게 퍼지고, 그게 자극적일 수록 더욱 부풀려지기 마련이잖아. 팬들이 일반인들한테 아무리 아니라고 해명해봤자 철딱서니 없다는 말 듣고, 2차가해 하지 말라는 말 들어. 그니까 더더욱 제 3자인 우리는 중립 기어 박고 지켜봐야 한다는거고. 정말 정확한 사실들이 나왔을때 비판을 하고 비난을 해도 문제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제발 의문점 제시하는 글에 다가 2차가해 하지 마라, 시녀짓이다 라고 하지 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중 과장된 내용이 보이면 그것은 없애야 되는게 맞는거야. 자신이 하지도 않은일에 욕을 먹으면 너희라고 안억울하겠어? 분명 너희도 억울해 할거야. 연예인도 사람이니까 억울해 하겠지. 그러니까 제발 중립 좀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