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나갔는데 소개팅녀 깜찍발랄...
웃거나 커피마실때 은근 섹쉬...
뒤도 안돌아보고 풀코스 모시고 집까지 데려다 주는데..
그녀가 사는 곳은 역삼동 래미안펜타빌.......

지하주차장에 가봤어...
노란단무지가... 눈에 뛰네... 람보르기니.....
가까이가보니 옆에 까만놈... 이거 재규어스포츠카...
맞은편에 있는 앙증 맞은 마이B
저쪽에 랜드로바 랜인지로버.. 근데 앞에 걸리적 거리는 이놈 뭐야..
마이바흐...
그래도 목표는 래인지로버...
근데 그 옆에 있는게.. 마제라티네....
그 옆에 V8콤뿌레서..
다시 옆으로 편안한 자세로 포르쉐...
그냥 벤츠 형제...
또 옆에 포르쉐..
글구 마지막으로 썰렁한 개성없는 은색 갈치 하나...
귀찮아서 그냥 여기까지만 찍었어...
ㅋㅋㅋㅋㅋ 쉬파.. 그냥 평범한 편이지?
소개팅녀네 자동차는 평범했으면 좋겠는데..
난 외제차 타고 다니는 것들 혐오하거든...
그래도 소개팅녀가 결혼해달라고 조르면 결혼해 줄까 생각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