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소리 들어봤고 초딩땐 그냥 죽어 라는 말 들어봤고 아파서 열나고 너무 힘든데 밥먹으라고 해서 나왔더니 너무 먹기가 힘들어서 못 먹겠다고 하니까 해줘도 지랄하네 라는 말 들어봄 예전에 바다로 여행갔을 땐 농담삼아서 바다에 빠져죽어라 라는 말 들어봤음ㅋㅋㅋ 엄마는 모르겠지 내가 엄마때문에 얼마나 상처받고 처울고 자살생각하고 유서쓰고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개지랄 다했는지 엄마는 내가 죽어도 안 변할거야 똑같이 남한테 계속 상처주겠지
난 애 안낳을거야 엄마처럼 내가 상처줄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