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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쌤이랑 연애하는썰 12

과학쌤 |2021.03.17 09:24
조회 1,284 |추천 5
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엄청오랜만이에요!작년7월에쓰고 안썼으니까 8개월정도 됐네요ㅜㅜ임신중에도 판을 쓰고싶은마음이 굴뚝같았지만오빠가 하지말라고해서 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1월 13일에 우리 예쁜아가를 낳았어요오빠닮은 딸이에요 ㅋㅋㅋㅋ제가 오빠닮은 딸 낳게 해달라고 기도했거든요딸이 아빠닮으면 잘산다고 해서,,ㅎㅎ
그럼 오랜만에 왔으니까 썰이나 풀고갈게요저 출산했다고 애도 오빠가 본다고해서 시간이 남아돌아요
음,,,무슨 얘기를 써야 좋아하실까요임신중에 얘기를 써야하나?아 결혼식도 써야한닾ㅋㅋㅋㅋ암튼 시작
나 임신사실알고 완전 공주대접받았는데
오빠는 너무 심했음
먹는것도 관리는해야하지만,,
나도 조개나 탄산이나 그런거 안먹었는데
뭐 다른 간식까지 다 못먹게함(치사한 양반)
그래서 내가 임신중에 먹은 음식은 밥이랑 반찬이랑 채소,고기뿐이였음
저거만 먹으니까 살은 좀 빠지긴했음(쌩유,,?)
계속 오빠가 어디 나갈때마다 태워준다고그래서
가출청소년 마냥 오빠가 씻을때 몰래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유는 그냥
그냥 나가고싶은데 뭘 태워준다는건지도 모르겠음..
오빠가 씻고나왔을때 내가 없는데 어떻겠음?????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막 전화하고 난리남
-어디갔어?-응 그냥-내가 태워준다고했잖아ㅜㅜ-아니 그냥 나가고싶은데 뭘 태워줘 ㅋㅋㅋㅋ-니가 가출청소년도 아니고 왜 몰래나가 ㅋㅋㅋㅋ-못나가게하시잖아요 남편님
그러면서 투닥투닥거렸는데 오빠가 내려와서 나 끌고집에감 ㅜㅜ
하,,출산하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놀러다니니까 좋음
그래도 그렇게 안먹고 안나가서 우리 예쁜아가 낳은거같아서 좋음




근데 임신중에는 똑같은일이 반복이여서 딱히 재밌는일은 없었어요 ㅋㅋ그냥 바로 결혼식얘기나 쓸게요,,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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