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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조연배우들도 챙겨주는 것 같은 순옥킴

ㅇㅇ |2021.03.17 16:14
조회 7,142 |추천 20

요즘 핫한 드라마 <펜트하우스> 집필중인 순옥킴 작가 




 



김순옥 작가가 쓴 드라마들이 막장 드라마라고 부정적인 시선들이 많은데 

그래도 보면 배우들 잘 챙겨주는 것 같음.


전작에 나온 주연 배우들을 다음 작품에 출연하거나,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하는데 

조연 배우들도 엄청 잘 챙겨주는 듯




 


김순옥 작가는 <펜트하우스> 이전에 <황후의 품격>을 썼는데 

<황후의 품격>을 보면 반가운(?) 얼굴들이 은근 많음 ㅋㅋ 





 

 


<황후의 품격>에서 비리가 많은 황실에 

뇌성마비 장애인인척 잠입해 경호원들이 방심했을 때 

휠체어에서 일어나서 폐하 공격하는 역할로 나온...




 

이 분이 바로 <펜트하우스> 하박사 ㅋㅋㅋㅋ






 

그리고 <황후의 품격>에서 경호대장 '추대장'으로 나오신 분이...


 

<펜트하우스> 마두기 ㅋㅋㅋㅋ



 


난 <스토브리그>에서 강두기 역할로 인기 많아져서 나온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김순옥 작가 드라마에 출연하셨음ㅋㅋ 







 

그리고 <펜트하우스>에서 주단태 비서 역할로 나오신 분도 



 

<황후의 품격>에 나왔었음ㅋㅋ





 

주단태 집 가정비서도



 

<황후의 품격>에서 대한제국 궁인으로 출연하셨음







 

<펜트하우스> 강마리로 나오는 신은경도




 

김순옥 작가의 전작 <황후의 품격>에서 태후 강씨로 나옴 ㅋㅋ





진짜 이런거 보면 다들 같은 사람 안 같아보여..

역시 배우는 대단해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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