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에 글을 쓸 줄 몰라 일단 여기에 씁니다
눈팅만 하다 너무 답답해서 첨으로 판에
글을 올리는데 무슨 해결 방법이 없는지 도움 받고자 올립니다
편의상 음슴체 쓰겠습니다.
1/31일에서 2/1일 넘어가는 새벽에
그ㄴ빛ㄴ 라는 여성 쇼핑몰에서 브라렛 속옷과 옷 몇벌을 삼
리뷰도 구매건도 별로 없어서 첨에
의심은 갔지만 뭐 별일 있겠어하며 구매함^^
그리고 2/2일에 브라렛은 필요 없을 것 같아서 부분취소 요청함
(일단 그 쇼핑몰은 1:1주문 방식으로 중국에 발주 한국으로 받아 지네 회사로 받은 다음 소비자에게 보내는 방식인 것 같음 그래서 사진 밑에 7-14일 최장 30일 소요 된다 써있음)
이미 발주 들어가 취소 어렵다함.
그래서 하루만에 취손데 왜 안되냐하니 속옷이라 변경,취소 안된다고 안내했고 이미 발주 들어갔다함.
또한 취소를 원하면 해외 운임비 장당 8천원,국내 운임비6천원 물라함;;;;
그리고 담주 화욜이면 들어온다 함.
황당해서 전화로 24시간 이내에 취소 요청하면 가능하다 하지 않았냐,받지도 않은 상품을 속옷이라고 교환 환불 안된다는게 말이 되냐 따지니 상담하는 여자 중
진짜 그렇게 4가지 없는 여잔 첨 보는데 뚱한 말투로 저 위에 말만 계속 함.그래서 어차피 얼마 안되는 돈이고 싸우기 귀찮아서 알았다 함.
그럼 화욜에 들어온다 했으니 금욜까진 받겠냐고 물으니
또 그건 아니라함 개소리 나불나불 무튼 검수하고 뭐하고
속옷 3개만 먼저 그 담주에 방송 될꺼라 했음 그리고 그 담주 속옷만 왓음
확인했는데 하나가 불량임.
불량이라고 하니 수선비로 주겠다함
나는 싫다 새 것으로 교환요청하니 또 지들에게 유리한 필독사항 보내면서 밑에 조그마한 글씨로 써있는
'미세 불량은 수선비로 대체된다'는 문구를 들이댐
나도 소보원에 물어봄.
소보원 측에서 소비자에게 불합리한 조건은 해당 안된다 하니 그제사 교환해줌 그게 2/15일임.
그리고 2/26
아직도 옷은 안 옴
언제 오냐니까 순차적으로 오고있다함.
하..
3/2일 기다리다 못해 환불요구
안된다함 중도 수수료 내라함
이유인 즉슨 지들은 게시판에
1/25일 주문건까지는 순차적으로 발송하고 그 이후건은
2/5-2/25일까지 중국 휴가 기간이라 그 이후에 발송된다 함.
옷 사면서 게시판까지 꼼꼼하게 다 읽어 봐야하는거임??
옷 사진 밑에 주의사항이나 필독사항으론 안되는거임?
그럼 그 휴무기간에 속옷도 오지 못해야 하는데
속옷은 어떻게 온거임?
그리고 전화를하면 두 상담원 중 한명이랑 첨에 통화를 하게 되는데 (이 여자를 A, 싹퉁바가지릉 B로 칭하겠음)그 첨에 받는 A가 6건의 옷 중 4건은 3/5일에 오는데 2건은 아직 리스트에 올라온 게 없다 했음. 그래서
차라리 내가 담당자를 바꿔달라하니 속옷문제로 실갱이했던 B를 바꿔줌.목소리를 들어보니 딱 걔였음.
한 달이나 지났는데 이 정도면 환불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자기넨 공지 올렸으니 아무 문제 없다.
그럼 나머지 2건은 아직 리스트에도 없다는데 언제 오냐?
잠시만요.하더니 그것도 3/5일에 올것 같네요 말바뀜.
'올 것 같네요'지 확실한 건 아니지 않냐.라고 되 물으니
온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ㅋㅋㅋ진짜 거짓말 인 거 알았지만 그냥 또 넘어감
그냥 내가 소보원에 접수하겠다 말하니까
그럼 더이상 상담 할 필요 없으니 하지말란 식?!으로 말함
그래서 나도 네!하고 끊고,
그 사이트 카톡으로 3/5일에 오는 옷들 택배 보류 해달라함.나는 소보원에 환불로 접수중인데 오면 다시 내가 택배비 내야 하니까 아예 보내지 말라고 한거임
근데 택배가 저번주 (3/11일)에 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보내고 보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톡으로 보내지 말랬는데 왜 보냈냐니까 답이없음
얘네랑 카톡하면 답답해 죽을 지경임
(예를 들어 얘네 상담 시간이 11-5시까진데
11시에 톡 보내면 1시 답변옴-1시 10분쯤 내가 답 보내면
-3시30분쯤 보냄-그럼 4시넘어보냄-내가 다시보냄
그럼 업무 종료로 안보냄
이런식으로 질질 끔...)
그래서 전화를 함
내가 쓴 글을 못봤다고 반송처리를 한다함.
3/16일까지 처리 안함.
그리고 내가 진짜 열받아서 판을 쓴 계기.....
11일에 온 옷 중에 가디건은 안왔음
불량 속옷이랑 같이 오는 줄 알고만 있었음.
어차피 환불할꺼긴 하지만 하도 안와서
반품은 대체 왜 안해가냐
그리고 가디건은 대체 안보내냐,여름에 오냐라고 하니
그건 속옷 보낼때 같이 보냈다 함.
무슨 소리냐!속옷밖에 안왔고 그때 전화로도
속옷만 먼저 보내준다 하지 않았냐하니
속옷만 얘기해서 속옷만 말해준거라 함^^
할 말이 없었음....
자기네 송장에도 그 가디건이 명시되어있고 보낸걸로 확인되어 있다고 함.그걸 한 달이 지난 시점에 말하는건
자기네가 어떻게 해줄 수가 없다고 함.
와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았음.
진짜 속옷만 왔음!!!내가 뭣하러 그 가디건만 안 왔다고 거짓말 하겠음???한달이 지나서???
속옷만 먼저 보내준다 했으니 옷이랑 같이 올 줄 알았던 거지!!!
택배 왔을 때 송장 확인 안한건 내 불찰이라고 칩시다.
아니 근데 님들 택배오면 송장부터 확인하나요 물건부터 확인하나요??
그래서 내가 송장 확인 못한 건 내 불찰인 거 인정한다
근데 내가 일반 사이트에서 옷 사서 2-3일후 도착했는데 한 달있다가 안 왔다고 말하는거면 사기꾼이겠지만
이건 상황이 다르지 않냐고 니네가 한 달이 넘게 옷을 안 보냈으니 당연히 말을 안한건데 나만 100프로 잘못이냐 하니 그 B는 키보드 키판만 따닥따닥 치면서 응대도 안하고 무응답...
지가 말하고 싶을 때는 내 말 싹 다 짤라먹고 지 말만함
열받아서 내가 언성 높히니 언성 높히면 상담 종료할 수밖에 없다고 협박아닌 협박함ㅋㅋㅋㅋㅋ
내가 물어보면 대답도 안함ㅋㅋㅋㅋㅋㅋ
소보원,그 사이트가 있는 지자체 시청에 전화해봤더니
강제로 하진 못하고 원만하게 조율해주는 정도고
그 사이트로 피해봤다는 사람들이 소보원에 접수 건이 많아야 그 쪽에서도 움직인다는데 솔직히 소보원 접수해보니 많이 까다롭더라구요ㅠㅠㅠ
어떤 한 개인 블로거님이 그 사이트에서 옷을 샀는데
엉뚱한 옷이 와서 허위광고라고 글 쓰셨던데
며칠 후 내리셨더라고요.왜 내렸는지 짐작은 가지만
이유를 알고 싶지만 댓글을 달 수가없어서ㅠㅠ
구제 방법도 없고ㅠㅠ진짜 억울해 미치겠어요
돈 몇만원이 이제 아까운게 아니라 그 여자 하는 행동이
너무 괘씸해요!!!해결 방법이 없을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