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원은 겉모습과는 달리
소심하고 걱정, 고민 많은 성격이라고 함
지인 성동일의 증언
여진구와 함께 셋이 예능 <바퀴 달린 집>에 출연 당시,
진구(오빠)가 넘어질 뻔했던 상황이 있었는데
김희원이 진구에게
"쟤는커서 뭐가 되려고..?" 라고 말한적이 있다함
(넘어질뻔했으니까
걱정스런 맘에 그렇게 말을 한 것 같은데..)
그 말을 하고 난 1주일 뒤,
성동일에게 상담 요청
그 때 너무 심한 말(?) 한 게 아닐까?하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이거 방탄유리야 도그베이비야~ 라고 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더 고민을 하고
진구(오빠)에게 사과했다고 함......
와.....
이런거 보면 배우들은 참 대단하다
이렇게 여리고 고민 많고 배려심 깊으신데...
영화나 드라마에선 악역 너무 잘 하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