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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에게 심한 말 해서 사과한 김희원

ㅇㅇ |2021.03.18 14:12
조회 10,408 |추천 48

배우 김희원은 겉모습과는 달리

소심하고 걱정, 고민 많은 성격이라고 함 







지인 성동일의 증언

 

 

 


여진구와 함께 셋이 예능 <바퀴 달린 집>에 출연 당시, 

진구(오빠)가 넘어질 뻔했던 상황이 있었는데




 

김희원이 진구에게

"쟤는커서 뭐가 되려고..?" 라고 말한적이 있다함



(넘어질뻔했으니까

걱정스런 맘에 그렇게 말을 한 것 같은데..)



 


그 말을 하고 난 1주일 뒤,

성동일에게 상담 요청



 

그 때 너무 심한 말(?) 한 게 아닐까?하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이거 방탄유리야 도그베이비야~ 라고 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더 고민을 하고 

진구(오빠)에게 사과했다고 함......




와.....

 

 

 

이런거 보면 배우들은 참 대단하다

이렇게 여리고 고민 많고 배려심 깊으신데...

영화나 드라마에선 악역 너무 잘 하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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