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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산부인과에서 강제로 응꼬 개통당함

ㅇㅇ |2021.03.19 00:41
조회 1,350 |추천 0

산부인과 검사하러 갔는데

굴욕의자 앉히더니


넣어요~ 이런 신호도 안 주고

응꼬에 초음파 기계 바로 넣음
처음에 ㄹㅇ괄약근 파열된 줄 알았어
피나오는 것 같다고 ㅈㄴ 걱정함


2분 넘게 안에서 휘적휘적거리는데

개고통스러워서 검사하시는 분한테 화내고 싶은 지경;;

물론 그럴 순 없었는데
표정 관리라는 게 ㅈㄴ 불가능함

나 저번주까지 2주동안 입원해 있으면서
병원에서 온갖 검사랑 피뽑기 당하면서
ㅈㄴ 아파도 검사해주시는 분 기분 나쁠까봐 표정 안 구기고 관리하는데

ㅎㅁ 초음파는 시ㅡ봉탱
얼굴로라도 이 좟같음을 분출 안 하면
죽을 것 같았음

검사하는 분이 불편하시죠~ 물어주시는데
보통 그냥 괜찮아요~ 해야되잖음
근데 참고 참아서
아파요;; 땀흘리면서 대답함


ㅎㅁ ㅈㅇ ㅎㅁ ㅅㄱ 그런 거 궁금햇는데
오늘부로 ㅈ도 안 궁금하게 됨

그냥 느낌 개 좟같음



+ ㅎㅁ초음파 한 이유는
배 초음파보다 검사 결과 잘 보여서래ㅜㅜ 시본


이거 하고 난 다음에 ㅈ에서 분비물 ㅈㄴ 나와서
지금 달팽이 된 느낌임

그리고 오전에 검사햇는데 아직도 응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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