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자들의 생애를 대략 적어놓은책 에서 봤는디
저 남자가 하도 가난해서 부인(특히 부인)과 애들이 영양부족과 불결함에서 비롯된 불치병들에 평생 시달렸으며
마르크스는 바람을 자주 폈다네.
부자집아들인 절친한 친구 '엥겔스'가 평생 저집가족의 쓰러져가는 경제상황,
마르크스의 저작활동을 뒷받침해줬으며 (엥겔스가 없었음 저남자의 가정이 붕괴되었을거라 카더라)
마르크스가 죽기전에 말년이 되어서는 그간의 본인의 활동들이 인정받아서 좀 경제적으로도 ㄱㅊ아졌다는데
그전까지의 수십년간 처와 딸둘은 고생을 해야했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