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혼 출산으로 화제를 모은 사유리가
오랜만에 <라디오 스타>에 나왔는데..
사유리 입담 죽지 않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유리가 임신 사실을
대중 반응이 걱정되어 비밀로 했다고 함
그래서 큰 원피스만 입고 다녔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살쪘어요~ 확찐자라고 하면 사람들이 그냥 넘어갔댘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임신 사실이 들켰을 것 같다고 하니까
같은 방송 출연하는 최원정 아나운서는 알았다고 함
어느 날 최원정 아나운서가 사유리에게 대뜸
'몸이 힘들지 않아?' 라고 물어봄
사유리는 모르쇠 작전으로 나갔는데
최원정 아나운서는 다 알고 있다고...
그래서 사유리가 일급비밀이 새어나갔나...? 걱정했는데
알고보니 큰 옷만 입는 사유리가 좀 이상해서
사유리 매니저에게 떠보듯이 질문했더니
매니저가 아니오~ 라고 대답하면 되는뎈ㅋㅋㅋ
"저는 말 못합니다"
"노코멘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뭐 인정하는 수준아니냐고ㅋㅋㅋㅋ
MC들이 지금도 함께 일하냐고 물었더니
그 매니저가 사유리와 로버트 할리 담당 매니저인데
지금도 함께 일하고 있다고 함ㅋㅋㅋ
그러면서
저는 몰래 출산하는 외국인
로버트 할리는 몰래 나쁜 거 먹고 자숙하는 외국인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로버트 할리가 나쁜 사람이랑 만날까봐 걱정된다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안부 전화를 한대
그런 사유리가 고마워서 로버트 할리가 어느 날,
쿠키를 선물해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먹어도 되는 건지 조금 의심스럽대
그랑 통화하다가 조금 수상하다거나
누구랑 있는 지 대답 안 하면 바로 신고할거랰ㅋㅋㅋ
MC : 회사 대표 정말 극한 직업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