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에서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
이도현과 고민시가
둘이 <오월의 청춘>이라는 드라마에 출연 소식을 알리자,
팬들이 둘이 합짤 만들고 그랬는데..
그러면서 얼른 드라마 보고 싶다고 ㅠㅠㅠㅠ
둘이 하는 멜로 얼른 보고 싶다고 그랬는데..
드디어!!! 대본 리딩샷이 떴다!!!!!!!!!!!!!!!!!!!!!!!!!!!!!!!!!!!!!!!!!
대본 리딩샸 뜨고 했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리면 곧 방영한다는 거겠지?
KBS2 새 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와 명희(고민시)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 드라마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순식간에 맡은 배역에 완벽히 녹아들어
현장을 아련한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이도현은 특유의 능청스러움을 지닌 '황희태' 역에 몰입,
장난기가 가득하면서도 설렘을 유발하는 열연을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산전수전 다 겪은 3년 차 간호사로 분한 고민시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며 '김명희' 캐릭터의 세밀한 감정선을 맞춰나갔다.
또 한 이상이와 금새록은 각각 이수찬, 이수련으로 변신해 리얼한 남매지간을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오만석, 엄효섭, 김원해, 황영희, 심이영은
깊은 연기 내공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한 편 ‘오월의 청춘’은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