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에 옷을 주문했는데 어제까지 안오드라구요
원래 3월 11일에 환불요청했는데 안된다해서 옷을 기다렸는데올 기미가 안보여서 어제 다시 환불 해달랬습니다
다음은 DM내용입니다
그냥 사업자등록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계좌 부르라고 하면서
더럽다고 보내고 삭제하는거에요!
그래서 더러운년 계좌 보낸다고 했죠
환불금 주면서 꺼지라네요
솔직히 변심한 제 잘못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SNS마켓, 팔이피플들도 저런 시스템으로 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특히 팔로우 수가 많이 쌓이면 옷을 판매하거나 공구하는 사람들~ 현금 요구 할 때도 많죠
환불 해달라고 하면 갑자기 태세 전환 할 때도 있구요
게다가 아기를 키워보시는 분들은 알지만
영유아의 경우에는 한달 한 달 신장이 달라져요
그리고 봄, 가을 경우에는 날씨가 급변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한 달 동안 기다리라는건 아닌거 같아요
차라리 여타 옷가게들 처럼 재고를 본인들이 두고 부족한 부분들을 주문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