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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도로서 여성 시내버스에 치여 사망

ㅇㅇ |2021.03.21 02:34
조회 83 |추천 3
도로를 건너던 80대 노인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서울 동대문구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경춘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경춘선 ktx 및 기차역 인근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80대 여성 A씨를 치고 지나갔다.

A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 버스는 A씨를 치고 수십m를 더 간 뒤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지점은 전철역과 시장이 인접한 왕복 6차선 도로였으며 A씨는 횡단보도가 아닌 곳으로 보행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과속을 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음주 상태도 아니었다.

경찰은 우선 버스 기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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