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안좋은일과 더불어 나혼산 논란이 증식된적 있잖아..
난 그때 잔나비라는 그룹안지 2달쯤 되갔는데
짧게 봤는데도 그럴사람 아닌거같은데?
생각이들었음.잘은 모르지만 꾸준히 분당에서 버스킹하며
팬덤 늘이는거랑,그렇게 만들어진 팬들 모아서 줄넘기 행사?
하고 같이 뛰는거보고 팬들 신경 엄청쓰는 사람이구나.
보통 그렇게까지 신경쓰는게 힘드니까..팬들은 좋겠다 생각했음.
말하는것도 막 수려하기보단 점잖고 생각많아보이는 배려형이라고 생각들었음.
내가 소외많이 당해본 입장에서 이 사람은 절대 나쁜사람이 아니겠구나!생각이 들었음.
근데 가난논란과 더불어 보컬도 학폭했다느니..횡령 어쩌니
개소리가 돌았고..
마녀사냥 당하면서 우는거보고 참 짠하다 생각했지.
굳이 잘못이라면 잘못한 아버지 때문에 먹칠당한거?
그 당시 논란 키운 의견들.
그 유명한 마미손.이거보고 상당히 열등감 있는 환경에서
자라왔다고 느끼고 비호감 됐어.
같은 연예계 업계,잘 알지도 못하면서 대중편에 손드는
행위가 얼마나 큰 타격일줄 알텐데 이런식으로 선동을..
이런 유언비어.이건 정말 말도안되는게 몇년간 거의 매일
버스킹만 하고 노래만들고 했는데 물거품으로 만들었어.
아직도 믿고 있는 사람들 있을텐데 허위사실 유포죄로 벌금형 받았음..
쨌든..마녀사냥과 언론으로 사람 죽일수있구나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