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페북펌) 한국 페미에 대한 고찰..txt

ㅇㅇ |2021.03.21 12:40
조회 159 |추천 3
그래서 페미니즘은 사회주의 사상과 다를게 없는 실패한 사상이자 망상이라고 하는거지.

남성우월주의가 전세계적으로 만행했었던 만큼 특권 곧 도의적, 도덕적인 책임과 의무마저 져야한다는 뜻이기도 하였음

남성이라는 성별은 특권계층이잖아요! 라고 하니 말을 하자면

전쟁터든 위험지역은 언제나 남성이었고 고된일, 힘든일 역시 남성이었음. 한국으로 와서 생각해봐도 조선시대에 신분이 있었고 그 신분에 따른 차별도 있었지만 신분으로 인한 의무와 책임등이 있었음.

사장이 직원보다 돈을 많이 받는 것은 그만큼 더 많은 책임을 지는것이기 때문이라는 한 드라마의 대사처럼

특권에 비례하여 거기에 대한 책임 역시 함께하는것은 당연함.

근현대로 들어와 가부장제를 보면 분명 남성을 우선하며 문제가 많았던 만큼 남성이기에 가정을 책임져야하고 남성성에 대한 강요를 또 받아왔음

현대에 들어서서도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 것은 쓰레기 짓이다. 각종 법원 판례를 보아도 같은 범죄일때 여성이 남성에게 보다 남성이 여성에게 행한 범죄에 대한 처벌이 무거움.

그만큼 남성이 특권계층으로 대접을 받은 만큼 남성은 이래야 돼. 라는 편협하고 불합리함 프레임 역시 씌워짐

여자는 자고로~ 남자를 받들고 조신하고 ~ 이런식으로 ㅈ같은 프레임에 강요를 당한 것처럼.

그 말은 결국 남성우월주의가 잘못되었고 가부장적인 것도 나쁜것은 맞지만 여성도 남성도 상호간에 차별이 있었고 지금도 있다는걸 인정하질 못함 그새끼들은;
걍 성별관계 없이 서로 다 피해자인데 뭘 거기서 또 나누는지 총도 살살맞으면 덜아파랑 다를게 없는 논리만을 펼침.

남녀평등을 외치는 지금 이 시대에도 결혼할때 남성의 차,집 과 같은 재산여부는 여전함. 이것은 가부장제가 만연할 때의 남성성의 강요와 차별이었으나 이런건 여전히 당연하다고 인식되고 있음

30대 여성이 차없는건 문제없는데
남성이 차없으면 무시받는게 당연한건가?

남성이 여성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과 그반대의 경우 역시 사람은 평등하다고 외치면서도 여전히 전자쪽이 쌉쓰레기로 인식됨 법적처벌 역시 마찬가지.

자본주의에서 재력과 권력으로 인한 차별이 있는것처럼 성별 구분 없이 어딜가나 병신도 있고 또라이도 있고 강아지도 있고 좋은사람도 있는 것인데 소위 말하는 페미들은 여성인권이라는 좋은 명분아래 본인들의 우월주의만을 원하며 여성에게 강요되었던 것만을 강조하며 지금도 여전히 남성에게 강요되었던 것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게 이 시대의 현실적인 팩트임.

잠재적인 피해자 행세를 하며, 이미 예전부터 노약자에는 노인,장애인,어린아이 그런 와중에 여성까지 끼어있었다는거 자체가 모순됨을 인정하지 않으며, 그저 우리는 잠재적인 피해자! 니넨 잠재적인 가해자! 라는 타이틀만으로 헛소리만 찍찍해대니까 일베랑 다를거없듯 인간관계에서 걸러야할 병신들 취급을 받는거임.

가장 이상적인 것은 인간은 모두 평등하고 기본적인 인권과 권리를 보장 받아야 하지만 그딴건 관심도 없으시고

노예끼리 서로 쇠사슬 자랑하고 그걸로 경쟁하듯 자본주의사회에서 특권층을 제외한 소위 없는것끼리 되도않는걸로 편가르기를 하며 싸움.

페미라고 스스로를 말하는 실제 지인과 대화를 해봐도 실질적으로 피해망상, 편집증, 과대망상 환자들과 대화를 하듯 권리와 특혜만을 바라면서 스스로를 약자이자 잠재적 피해자 취급을 하며 본인의 가치를 스스로 갉아먹으며 대우와 대접을 받기만을 바람.

이게 현 대한민국의 페미의 현실.
개개인의 능력차, 재능차가 다 있듯 상호간에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배려하면 전세계가 통일하고 위아더월드 외치며 하하호호 거리며 살았겠지. 누구나 다 힘들고 누구나 다 차별을 받음. 그게 성별이든 권력이든 재능이든 현실이든 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성별이 달라도 서로 배려하고 잘 삼.
있는것들이 갑질하고 없는것들이 을질하는것처럼 결국 이기적인 마인드와 편파적인 시각처럼 흑백논리만을 씨부리는 애들이나 싸우는거.

나 역시 결혼을 했고 와이프가 있지만
싸울일이 없음. 서로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알고 그 부분에 대해 왜 못고치냐! 가 아니라 이해와 배려 그리고 노력이 들어가니까.
주변에도 결혼찬양을 할 만큼 잘살고 있음.

그냥 개개인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이상 평생 싸워댈거고 그게 서로 의견이 합쳐질 일은 없음. 그걸로 싸우는거 자체가 병신인증 하는거임.

-페북펌-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